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바이든 차기대통령 취임으로 변화하는 미국의 기술혁신/기후변화정책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신에너지∙산업기술 종합개발기구(NEDO)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11-18
- 등록일 2020-12-04
- 권호 180
○ NEDO는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기술혁신정책 및 기후변화정책 등에 대해 기술한 보고서 공표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기술혁신정책)
-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에서의 이노베이션(Innovate in America)」을 내걸고 4년간 3,000억달러(약 32조엔)의 연구개발투자 증액 제안(대상분야: 첨단재료, 건강·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청정에너지, 자동차, 항공우주, 인공지능,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의 분야에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국내 산업 위주)
- 바이든 차기 대통령 취임으로 미국 연구개발자금은 정부 직속으로 운영되며, 예산이 강화되는 분야로는 국립연구소 및 대학 지원, R&D 프로그램 강화, 중소기업 지원, 고용 지원, 인프라 정비 등이 있음.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기후변화정책)
- 파리협정으로의 복귀를 약속하였으며, '25년 강제력을 지닌 수치목표를 의회에 요구
- 7.14 새로운 "Clean Energy/Sustainable Infrastructure Plan"을 발표하고 늦어도 '50년까지 미국이 경제 전체에서 CO2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하기 위해 4년간 2조달러(약 215조엔) 투입계획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기술혁신정책)
-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에서의 이노베이션(Innovate in America)」을 내걸고 4년간 3,000억달러(약 32조엔)의 연구개발투자 증액 제안(대상분야: 첨단재료, 건강·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청정에너지, 자동차, 항공우주, 인공지능,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의 분야에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국내 산업 위주)
- 바이든 차기 대통령 취임으로 미국 연구개발자금은 정부 직속으로 운영되며, 예산이 강화되는 분야로는 국립연구소 및 대학 지원, R&D 프로그램 강화, 중소기업 지원, 고용 지원, 인프라 정비 등이 있음.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기후변화정책)
- 파리협정으로의 복귀를 약속하였으며, '25년 강제력을 지닌 수치목표를 의회에 요구
- 7.14 새로운 "Clean Energy/Sustainable Infrastructure Plan"을 발표하고 늦어도 '50년까지 미국이 경제 전체에서 CO2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하기 위해 4년간 2조달러(약 215조엔) 투입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