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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퍼컴퓨팅 부문에서 유럽 내 선두 주자 위치 확인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11-18
  • 등록일 2020-12-04
  • 권호 180
○ 최근 미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수퍼 컴퓨팅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500대 수퍼 컴퓨터 순위 발표
- 독일 내 가우스 수퍼컴퓨팅센터 3개소(율리히, 뮌헨, 슈투트가르트)가 각각 7, 15, 16위를 차지
- 이 중에서 율리히 소재 수퍼 컴퓨터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0개 컴퓨터중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음
○ 수퍼 컴퓨팅 인프라는 과학기술 전 분야 수요에 맞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고 있음
- 대표적으로 코로나 활성 성분 검색과 분석, 풍력 터빈 최적화, 입자 물리학 연구 등 기초, 응용과학에 두루 걸쳐 있음
- 율리히 연구소에 위치한 컴퓨터는 특히 복잡한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응용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 외에도 성능 대비 에너지 효율 면에서 전 세계 최고 수준
○ 가우스 수퍼컴퓨팅센터는 연방주 간 협력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기도 함: 연방교육연구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바이에른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우수한 협력 모델
○ 독일에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를 위한 예산 확보는 2017년부터 계속되고 있으며, 관련 인프라의 확장이라는 점 외에도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기술 추가 개발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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