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미군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추적 기술 개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월스트리트저널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11-27
  • 등록일 2020-12-18
  • 권호 181
○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WSJ)은 미 공군이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추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을 알리는 기사*를 보도함
* Next Step in Government Data Tracking Is the Internet of Things
○ 미 공군 연구소(Air Force Research Laboratory, AFRL)는 모바일폰에 설치해 주변에 존재하는 사물인터넷 기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상업적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시험하고 있음
- 미국 정부는 국방과 사법 부문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적국을 모니터링하며, 범죄인을 체포하기 위해 모바일폰 데이터를 구입해왔음
- 최근 미 공군 연구소(AFRL)는 시그널프레임(SignalFrame)이 모바일폰을 이용한 정보 수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R&D 프로그램에 5만 달러(약 5,500만원)를 투자함
- 시그널프레임(SignalFrame)은 모바일폰이 무선 신호를 감지해 주변의 기기를 구분하고, 언제 어디에 해당 기기가 존재하였는지를 기록, 전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음
-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자신의 기기가 지속적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못하며, 개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음
○ 위치 정보 기술은 상업적, 군사적으로 이미 많이 활용되고 있으나 이번 기술 개발은 개인의 모바일폰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음
- 미국 정부는 이미 해당 지역 주변의 모바일폰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스팅레이스(stingrays)라는 기기를 개발, 작전 지역에 활용해왔음
- 상점에서는 고객의 모바일폰에서 나오는 블루투스 신호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행태를 분석해왔음
- 이번 사물인터넷 추적 기술은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신호를 수집해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상업적 위치 정보 브로커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음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