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독일 민간기업 전반 에너지 효율 향상 노력 필요 제기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0-11-27
- 등록일 2020-12-18
- 권호 181
○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솔루션 도입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도입하는 것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만하임 경제연구소의 주도로 진행된 이 연구는 연방경제에너지부와 아헨공대 및 다수의 연구 기관과 공동으로 디지털화와 에너지 효율(Digitalisierung und Energieeffizienz) 관련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음
○ 디지털 기술 도입이 보편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 하는 효과가 있지만, 디지털화 도입이 느린 중소기업은 이로 인해 에너지 효율화와 디지털화 측면에서 모두 뒤떨어지는 추세
○ ICT 기업 중 직원 수 100명 이상 기업의 약 절반(49%)은 최근 3년 사이 에너지 소비 형태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구현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20-99명 규모 중견 기업은 31%, 20명 미만 소기업은 21%만이 이를 구현
○ 에너지 효율 잠재성이 높은 제조업은 보다 높은 수치: 100명 이상 기업은 85%, 20-99명 기업은 58%, 20명 미만 기업 중42%가 각각 에너지 소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조사
○ 에너지 효율 변화 측정을 목표로 정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도한 기업 중 1/3은 전력 소모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응답하였으나, 에너저 절감 목표를 설정하지 않은 기업은 다소 낮은 수준의 개선 보임 (ICT: 10%, 제조업 14%)
○ ICT 부문에서는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 향상 노력 필요한 것으로 조사
- 최근 3년간 ICT 기업의 59%, 제조업의 53%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장비를 선택했다고 응답
- ICT 부문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대안은 클라우드 활용 제안됨
- 자체 데이터 센터와 서버 장비 에너지 효율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다소 낮은 편 (ICT: 24%, 제조업 20%)
○ 만하임 경제연구소의 주도로 진행된 이 연구는 연방경제에너지부와 아헨공대 및 다수의 연구 기관과 공동으로 디지털화와 에너지 효율(Digitalisierung und Energieeffizienz) 관련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음
○ 디지털 기술 도입이 보편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 하는 효과가 있지만, 디지털화 도입이 느린 중소기업은 이로 인해 에너지 효율화와 디지털화 측면에서 모두 뒤떨어지는 추세
○ ICT 기업 중 직원 수 100명 이상 기업의 약 절반(49%)은 최근 3년 사이 에너지 소비 형태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구현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20-99명 규모 중견 기업은 31%, 20명 미만 소기업은 21%만이 이를 구현
○ 에너지 효율 잠재성이 높은 제조업은 보다 높은 수치: 100명 이상 기업은 85%, 20-99명 기업은 58%, 20명 미만 기업 중42%가 각각 에너지 소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조사
○ 에너지 효율 변화 측정을 목표로 정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도한 기업 중 1/3은 전력 소모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응답하였으나, 에너저 절감 목표를 설정하지 않은 기업은 다소 낮은 수준의 개선 보임 (ICT: 10%, 제조업 14%)
○ ICT 부문에서는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 향상 노력 필요한 것으로 조사
- 최근 3년간 ICT 기업의 59%, 제조업의 53%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장비를 선택했다고 응답
- ICT 부문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대안은 클라우드 활용 제안됨
- 자체 데이터 센터와 서버 장비 에너지 효율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다소 낮은 편 (ICT: 24%, 제조업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