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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호주 녹색 수소 사업 타당성 조사 개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0-12-01
- 등록일 2020-12-18
- 권호 181
○ 독일 연방교육연구부와 호주 정부는 녹색 수소 타당성 조사 추진 의향서에 서명하였으며, 이에 의거하여 양국 정부는 공동 작업 시작
- 이는 양국이 각각 채택한 국가 수소 전략에 의거하며, 우선 수소 조달 공급망 마련을 위한 2년간의 타당성 조사 프로젝트인 HySupply 로 구체화
- 연방교육연구부는 이 사업에 참여한 독일 측 기관에 170만 유로를 지원
○ 호주는 녹색 수소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독일 입장에서 관련 기술 제품 판매 시장이기도 함
- 양국의 타당성 조사를 통해 양국이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시장 분석, 사업 가능성 및 규제 정비에 착수
- 특히 독일은 전기 분해(수소 생산) 기술, 선박을 통한 수소 운반, 사용(소화) 에 이르는 공급망 전체를 면밀히 검토할 전망
- 즉 수소를 매개로 호주에서 생산된 태양에너지를 특수 선박으로 운송하고, 원거리에서 운반된 에너지를 전체 시스템 인터페이스 관점에서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실시
○ 독일 측 참여 기관은 독일공학림원(acatech), 독일산업협회(BDI)이며, 호주는 New South Wales 대학교가 참여
- 이는 양국이 각각 채택한 국가 수소 전략에 의거하며, 우선 수소 조달 공급망 마련을 위한 2년간의 타당성 조사 프로젝트인 HySupply 로 구체화
- 연방교육연구부는 이 사업에 참여한 독일 측 기관에 170만 유로를 지원
○ 호주는 녹색 수소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독일 입장에서 관련 기술 제품 판매 시장이기도 함
- 양국의 타당성 조사를 통해 양국이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시장 분석, 사업 가능성 및 규제 정비에 착수
- 특히 독일은 전기 분해(수소 생산) 기술, 선박을 통한 수소 운반, 사용(소화) 에 이르는 공급망 전체를 면밀히 검토할 전망
- 즉 수소를 매개로 호주에서 생산된 태양에너지를 특수 선박으로 운송하고, 원거리에서 운반된 에너지를 전체 시스템 인터페이스 관점에서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실시
○ 독일 측 참여 기관은 독일공학림원(acatech), 독일산업협회(BDI)이며, 호주는 New South Wales 대학교가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