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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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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략 개정안 채택 및 예산 규모 확대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12-02
  • 등록일 2020-12-18
  • 권호 181
○ 독일 정부는 최근 개정된 인공지능 전략을 채택하였으며, 이로서 20225년까지 인공지능 부문에 대한 정부의 투자액은 30억 유로에서 50억 유로로 증가
○ 2018년 11월 최초로 채택된 인공지능 전략 발표 이후 새롭게 포착된 사회적 요구사항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함
○ 카를리첵 연방교육연구부 장관은 이 전략을 통해 미래 기술로서의 인공지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고, 더 나아가 유럽연합으로 하여금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데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
-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 역량센터를 매개로 최첨단 연구를 속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헬스케어, 지속가능한 개발과 같은 미래 관심분야에 인공지능 적용을 가속화할 예정
- 또한 소외되기 쉬운 중소기들도 인공지능 연구 성과를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 인공지능 연구국으로서의 매력도 강화하여 세계 우수 인재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관련 교수직 및 신진 과학자 양성 프로그램에도 무게를 실을 전망
○ 하일 연방노동사회부 장관은 이 전략이 미래 노동 환경 개발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언급
- 독일 전역에 미래 센터를 설립,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인공지능 기반 업무환경에 연착할 수 있는 전략 제공
- 인공지능 관측센터(KI-Observatorium)는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권고안을 제시
- 그 밖에 다수의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통한 참여도 촉진
○ 알트마이어 연방경제에너지부 장관은 인공지능 연구 성과를 신속하게 상용화 하고 중소기업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에 방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
- 인공지능 트레이너 프로그램은 상공회의소나 직능 단체에 맞춤화된 자문과 네트워킹 지원
- 그 밖에 안전한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독일항공우주센터와의 협력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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