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디지털화 지수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11-30
- 등록일 2020-12-18
- 권호 181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최근 디지털화 지수(Digitalisierungsindex)를 발표하였으며, 앞으로 매년 업데이트 될 예정
- 이 지표는 민간 분야의 디지털화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모니터링 하고 산업 분야간 격차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도구가 됨
- 중소기업은 특히 디지털 기술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러한 점은 <디지털 예츠트> 나 <미텔슈탄트 4.0> 역량센터와 같은 중소기업 대상 디지털화 진흥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
○ 디지털화 지수는 향후 정책 입안자와 민간 기업으로 하여금 디지털화 노력을 강화하거나 조율하는데도 중요한 근거가 되며, 37개로 세분화된 지표는 산업 부문, 기업 규모, 연방주 및 지역 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도 효과적
- 디지털화 수준이 가장 높은 분야는 단연 ICT와 자동차, 전기/기계 분야로 나타남
- 대기업(임직원 수 249명 이상)은 중견기업(임직원 수 50~249명)보다 디지털화 수준이 압도적으로 높음
- 지역별로 보면 남부 지역이 월등하게 앞서고 있음
- 베를린, 드레스덴, 하노버, 함부르크, 뮌헨, 쾰른 등의 대도시도 디지털화 수준 높게 나타남
- 이 지표는 민간 분야의 디지털화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모니터링 하고 산업 분야간 격차를 파악하는데 중요한 도구가 됨
- 중소기업은 특히 디지털 기술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러한 점은 <디지털 예츠트> 나 <미텔슈탄트 4.0> 역량센터와 같은 중소기업 대상 디지털화 진흥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
○ 디지털화 지수는 향후 정책 입안자와 민간 기업으로 하여금 디지털화 노력을 강화하거나 조율하는데도 중요한 근거가 되며, 37개로 세분화된 지표는 산업 부문, 기업 규모, 연방주 및 지역 간의 차이를 파악하는데도 효과적
- 디지털화 수준이 가장 높은 분야는 단연 ICT와 자동차, 전기/기계 분야로 나타남
- 대기업(임직원 수 249명 이상)은 중견기업(임직원 수 50~249명)보다 디지털화 수준이 압도적으로 높음
- 지역별로 보면 남부 지역이 월등하게 앞서고 있음
- 베를린, 드레스덴, 하노버, 함부르크, 뮌헨, 쾰른 등의 대도시도 디지털화 수준 높게 나타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