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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rney, 2020 글로벌 도시 지수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Kearney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11-18
  • 등록일 2021-01-08
  • 권호 182
○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커니(Kearney)는 글로벌 도시의 경쟁력과 향후 전망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2020 Global Cities Index: New priorities for a new world
○ 커니(Kearney)는 151개 도시의 현재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도시 지수(Global Cities Index, GCI)와 미래 잠재력을 평가한 글로벌 도시 전망(Global Cities Outlook, GCO)를 개발함
- 글로벌 도시 지수(GCI)는 기업 활동, 인적 자본, 정보 교환, 문화 경험, 정치적 참여 부문의 29개 척도를 바탕으로 함
- 글로벌 도시 전망(GCO)은 개인적 삶의 질, 경제, 혁신, 거버넌스 부문의 13개 척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짐
○ 분석 결과 2020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도시는 뉴욕으로, 가장 미래의 잠재력이 풍부한 도시는 런던으로 나타남
- 글로벌 도시 지수는 뉴욕, 런던, 파리, 도쿄 순으로 나타나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나타냈으나 베이징이 9위에서 5위로 크게 순위가 상승하엿음
- 글로벌 도시 전망은 런던, 토론토, 싱가포르, 도쿄 순으로 나타나 토론토(11위->2위), 도쿄(6위->4위) 등의 선전이 눈에 띄었음
- 한국의 유일한 글로벌 도시인 서울은 글로벌 도시 지수에서 전년의 13위에서 4계단 하락한 17위, 글로벌 도시 전망에서 전년의 44위에 비해 다소 상승한 42위를 기록함
○ 보고서는 COVID-19에서 빠르게 회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찾기 위해 도시 가치를 창출하고, 국제적 연결성을 향상시키며, 도시 공간을 보다 지속가능하고, 회복력이 강하며, 포용성이 높도록 변화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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