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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구호 법안에 포함된 사이버보안 및 IT 투자 예산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더힐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1-14
  • 등록일 2021-02-05
  • 권호 184
○ 정치 전문 매체 더힐(The Hill)은 바이든 당선자의 COVID-19 구호 법안 제시안에 포함된 사이버보안 및 IT 투자 예산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Biden includes over $10 billion in cyber, IT funds as part of COVID-19 relief proposal
○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목요일 1조 9,000억 달러(약 2,090조원)에 달하는 COVID-19 부양책을 제시하였으며, 이 중 100억 달러(약 11조원)는 연방 정부의 사이버보안과 IT 투자에 배정하였음
- 이 날 발표된 부양책은 90억 달러(약 10조원)를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과 총무청(GSA)에 제공해 사이버 보안 서비스와 IT 공유 서비스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함
- 연방 최고 정보 보안 책임자와 미국 디지털 서비스(US Digital Service)는 기술 전문가를 급하게 고용하는데 2억 달러(약 2,200억원)를 배정받았음
- 총무청(GSA)은 기술 프로그램에 추가로 3억 달러(약 3,300억원)를 배정 받았으며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도 보안 모니터링과 사고 대응에 6억 9,000만 달러(약 7,600억원)를 배정받음
○ COVID-19 부양책에 연방 사이버 보안과 IT 투자액이 포함된 것은 최근 러시아의 대규모 해킹 사태가 영향을 미쳤음
- 러시아는 IT 회사인 솔라윈즈(SolarWinds)를 통해 연방 기관과 포춘 500 기업의 대다수를 해킹하였음
- 바이든 당선자는 최근의 해킹 사태가 미국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이는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함
- 반면 주 정부와 지방 정부는 취약한 IT와 사이버 보안 환경을 갖고 있지만 이와 같은 투자에서 제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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