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전쟁으로 인한 자동차 업계의 생산 차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로이터통신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1-15
- 등록일 2021-02-05
- 권호 184
○ 로이터통신은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전쟁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는 자동차 업계의 현황을 살펴본 기사*를 보도함
* Trump's China tech war backfires on automakers as chips run short
○ 세계의 자동차 업계는 트럼프 정부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안으로 인해 반도체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자동차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음
- 포드와 스바루, 도요타가 미국 내 자동차 생산량을 줄이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폭스바겐, 닛산, 피아트 등이 생산에 영향을 받았음
○ COVID-19으로 인한 소비자 수요 변화와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전쟁은 자동차 업계가 반도체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음
- COVID-19로 노트북이나 게임 콘솔 등 소비자 전자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많은 반도체가 이들 제품에 사용되고 있음
- 트럼프 정부의 대중국 정책으로 화웨이가 대량으로 반도체를 구매하고, SMIC 등 중국 기업과의 거래가 단절됨에 따라 자동차 제조 업계는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반도체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제조사에서는 대체 기업을 찾거나 이익이 많은 자동차를 위주로 반도체 물량을 배정하는 등 대응에 노력 중임
- 중국의 반도체 기업인 SMIC에서의 반도체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대만의 TSMC 등에 반도체 공급을 요청하였으나, 이미 주문된 물량이 많아 이러한 수요에 대응을 할 수 없는 실정임
- 새로운 반도체 웨이퍼를 생산하는데 90일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반도체 부족 사태는 장기화될 예정임
- 업계에서는 반도체 수급 문제가 최대 6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1년 1월까지 20만 2,000대의 자동차 생산이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판단함
* Trump's China tech war backfires on automakers as chips run short
○ 세계의 자동차 업계는 트럼프 정부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안으로 인해 반도체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자동차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음
- 포드와 스바루, 도요타가 미국 내 자동차 생산량을 줄이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폭스바겐, 닛산, 피아트 등이 생산에 영향을 받았음
○ COVID-19으로 인한 소비자 수요 변화와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전쟁은 자동차 업계가 반도체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음
- COVID-19로 노트북이나 게임 콘솔 등 소비자 전자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많은 반도체가 이들 제품에 사용되고 있음
- 트럼프 정부의 대중국 정책으로 화웨이가 대량으로 반도체를 구매하고, SMIC 등 중국 기업과의 거래가 단절됨에 따라 자동차 제조 업계는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반도체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제조사에서는 대체 기업을 찾거나 이익이 많은 자동차를 위주로 반도체 물량을 배정하는 등 대응에 노력 중임
- 중국의 반도체 기업인 SMIC에서의 반도체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대만의 TSMC 등에 반도체 공급을 요청하였으나, 이미 주문된 물량이 많아 이러한 수요에 대응을 할 수 없는 실정임
- 새로운 반도체 웨이퍼를 생산하는데 90일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반도체 부족 사태는 장기화될 예정임
- 업계에서는 반도체 수급 문제가 최대 6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1년 1월까지 20만 2,000대의 자동차 생산이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판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