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코로나 19로 인한 글로벌 과학기술 연구 협력 수준 비약적 향상 원문보기 1

  • 국가 유럽연합(EU)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0-01-12
  • 등록일 2021-02-05
  • 권호 184
○ 최근 발표된 OECD 보고서 <2021 과학기술혁신 전망(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2021 report)>는 코로나 대 유행이 개방형 과학기술 연구 협력의 중요성을 재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강조
- 특히 장기적 관점의 오픈 사이언스 개념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였다는 점을 언급
- 강화된 과학기술 협력은 궁극적으로 목표 지향적 연구개발 활동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며, 미래 전염병 대응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음을 언급
○ 반면 민간 부분의 연구혁신 투자 위축도 경고하였으며, 부채율이 높은 국가의 경우 공공 예산을 통한 연구개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도 함께 지적, 장기적으로 혁신성을 저해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우려
○ 그 외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이 요약
- 코로나 대유행 초기에 주요 국가는 긴급 자금 투입 형태로 50억 달러를 지출하였으며, 이 중 유럽의 비중은 약 17% (8억 5천만 달러)
- OECD 국가 대부분에서 디지털 및 제약 기업들은 R&D투자 규모를 늘린 반면, 자동차, 항공우주 및 국방 부문은 매출 및 수익 감소로 인해 R&D지출 감소
- 코로나19 관련 과학 논문은 11개월 동안 약 75,000건 발표: 이 중 미국과 중국은 관련 논문 중 1/4이 다른 국가와의 공동 저술 형태이며, 가장 높은 수준의 협력은 미국과 중국 과학자들 사이에서 일어남
- 코로나19 관련 과학논문의 3/4는 오픈 액세스 형태로 발표되었으며, 많은 논문 플랫폼 업체들이 관련 연구에 한해서 유로 정책을 변경했기 때문에 다른 연구자들의 지식 접근성 크게 향상한 것으로 조사
- 과학연구 커뮤니티의 코로나19 대응은 협력의 가치의 중요성을 크게 부각시켰으나, 과학기술 정책 조율 과정에서 정부의 강력한 개입과 자금 지원 유연성 확대 필요성도 함께 강조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