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버라이즌·AT&T 등 280MHz 주파수 확보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더버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2-24
- 등록일 2021-02-26
- 권호 185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위성용 C밴드(3.7~4.2㎓ 대역) 280㎒ 폭을 5G 주파수로 활용하도록 허용해 경매를 추진했으며 경매 낙찰기업 발표(2.24)
- 낙찰기업은 미국 대형 통신회사 버라이즌(Verizon), AT&T, T-모바일 순
- 버라이즌은 자회사인 셀코파트너십(Cellco Partnership)을 통해 455억 달러, AT&T는 스펙트럼 프론티어(Spectrum Frontiers)를 통해 234억 달러에 입찰
- 골디락스 밴드로 불리는 280㎒ 중간대역 주파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원거리 이동시킬 수 있는 파장과 결합할 수 있어 5G 네트워크에 적합
- 낙찰기업은 미국 대형 통신회사 버라이즌(Verizon), AT&T, T-모바일 순
- 버라이즌은 자회사인 셀코파트너십(Cellco Partnership)을 통해 455억 달러, AT&T는 스펙트럼 프론티어(Spectrum Frontiers)를 통해 234억 달러에 입찰
- 골디락스 밴드로 불리는 280㎒ 중간대역 주파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원거리 이동시킬 수 있는 파장과 결합할 수 있어 5G 네트워크에 적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