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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학 졸업자 국가 조사 결과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1-27
  • 등록일 2021-02-26
  • 권호 185
○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2019년 대학 졸업자 국가 조사(2019 National Survey of College Graduates)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The Increasing Role of Community Colleges among Bachelor's Degree Recipents: Findings from the 2019 National Survey of College Graduates
○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국립과학재단(NSF)과 함께 이공계 인력에 초점을 맞추고 국내 대학 졸업자의 현황을 조사해오고 있으며 본 보고서는 2019년 수행된 조사의 분석 결과를 담고 있음
○ 2019년 현재 미국에는 약 6,500만 명의 대학 졸업자가 있으며, 이 중 5,100만 명이 근무 중이며 160만 명이 직장을 구하고 있음
- 근무 중인 5,100만 명의 대졸자 중 4,860만 명이 첫번째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 중 4,470만 명이 미국에서 학위를 받았음
○ 학부 학위자 중 절반 이상(52%)이 과거 커뮤니티칼리지(Community College)를 다녔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학부 학위자 중 과거 준학사 학위(Associate's Degree)를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도 25% 정도로, 이는 2008년의 커뮤니티칼리지 유경험자 48%와 준학사 학위자 19%에 비해 증가한 것임
- 미국에서 학부 학위를 받고 근무 중인 4,470만 명 중 53%가 여성으로, 남성에 비해 과거 커뮤니티칼리지를 다녔던 경험(53% 대 45%)이나 준학사 학위자(22% 대 20%)의 비중이 높았음
- 커뮤니티칼리지로 진학한 이유는 학사 학위에 필요한 학점 취득(76%), 비용 문제(56%), 대학 준비 및 합격 확률 증대(46%) 등이 꼽혔음
○ 직장에 근무 중인 학부 학위자 중 38%인 1,700만 명이 이공계 전공으로, 1,700만 명 중 절반에 가까운 43%가 사회과학이나 관련 전공자로 나타남
- 이공계의 경우 커뮤니티칼리지를 다닌 경험이나 준학사 학위를 받은 비중이 다른 분야에 비해 적은 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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