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기술 역량의 향상이 글로벌 GDP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세계경제포럼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1-25
- 등록일 2021-02-26
- 권호 185
○ 세계경제포럼(WEF)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와 함께 기술 역량의 향상(upskilling)을 통해 생산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COVID-19 이전부터 진행되어 오던 자동화와 디지털화는 일자리의 변화와 함께 4차 산업 인재에 대한 수요를 높였음
- 본 보고서는 2028년까지 혹은 2030년까지 기술 격차를 줄인 경우 예상되는 경제적 혜택을 분석함
○ 2030년까지 역량 향상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가 이루어진다면 2030년까지 6조 5,000억 달러(약 7,200조원)의 글로벌 GDP가 향상할 것으로 전망됨
- 2028년까지 기술 격차를 줄이는 시나리오의 경우 노동인구가 4차 산업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 생산성이 3% 증가하였음
- 2030년까지 기술 격차를 줄이는 시나리오의 경우에도 5조 달러(약 5,500조원)의 GDP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음
- 생산성 향상의 효과는 특히 기술 격차가 큰 국가나 개발도상국에서 크게 나타나, 중국, 미국, 스페인, 남아공 등이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었음
- 산업별로는 38%의 추가적인 GDP가 기업 서비스와 제조 분야에서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양질의 일자리와 기존의 저소득 직종에서 생산성이 향상되어 소득 격차와 양극화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됨
- 기술 역량 강화는 자동화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닐라 노동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530만 개의 일자리 순증가를 기대할 수 있음
○ 보고서는 COVID-19 이후 더욱 시급해진 기술 역량 강화의 필요성에 맞추어 정부, 기업, 교육 기관이 협력해 역량 향상을 이룰 것을 제안함
- 강력하고 잘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종합적인 역량 강화 어젠다와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
- 정부는 국가 역량 향상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기업은 인력에 대한 투자를 제공하며, 교육 기관은 미래의 업무를 포용하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야 함
○ COVID-19 이전부터 진행되어 오던 자동화와 디지털화는 일자리의 변화와 함께 4차 산업 인재에 대한 수요를 높였음
- 본 보고서는 2028년까지 혹은 2030년까지 기술 격차를 줄인 경우 예상되는 경제적 혜택을 분석함
○ 2030년까지 역량 향상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가 이루어진다면 2030년까지 6조 5,000억 달러(약 7,200조원)의 글로벌 GDP가 향상할 것으로 전망됨
- 2028년까지 기술 격차를 줄이는 시나리오의 경우 노동인구가 4차 산업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 생산성이 3% 증가하였음
- 2030년까지 기술 격차를 줄이는 시나리오의 경우에도 5조 달러(약 5,500조원)의 GDP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음
- 생산성 향상의 효과는 특히 기술 격차가 큰 국가나 개발도상국에서 크게 나타나, 중국, 미국, 스페인, 남아공 등이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었음
- 산업별로는 38%의 추가적인 GDP가 기업 서비스와 제조 분야에서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양질의 일자리와 기존의 저소득 직종에서 생산성이 향상되어 소득 격차와 양극화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됨
- 기술 역량 강화는 자동화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닐라 노동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530만 개의 일자리 순증가를 기대할 수 있음
○ 보고서는 COVID-19 이후 더욱 시급해진 기술 역량 강화의 필요성에 맞추어 정부, 기업, 교육 기관이 협력해 역량 향상을 이룰 것을 제안함
- 강력하고 잘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종합적인 역량 강화 어젠다와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
- 정부는 국가 역량 향상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기업은 인력에 대한 투자를 제공하며, 교육 기관은 미래의 업무를 포용하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