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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미래 지수 2021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MIT 테크놀로지 리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1-25
- 등록일 2021-02-26
- 권호 185
○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는 세계 78개국의 청정에너지 전환 현황을 살펴본 녹색 미래 지수 2021 보고서*를 발표함
* The Green Future Index 2021
○ 녹색 미래 지수(Green Future Index)는 탄소 배출, 에너지 전환, 녹색 사회, 청정 혁신, 기후 정책의 5가지 부문의 세부 지표를 바탕으로 각국의 저 탄소 사회로의 전환 정도를 파악하는 지표임
- 78개국에 대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녹색 선도국(1-20위), 녹색 중진국(21-40위), 녹색 낙후국(41-60위), 기후 변화 기권국(61-78위)으로 분류함
○ 유럽 지역은 상위 20개 녹색 선도국 중 15개를 차지하며 녹색 경제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아이슬란드(1위), 덴마크(2위), 노르웨이(3위) 등 유럽 국가가 청정에너지 생산과 탄소 저장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음
- 비유럽국가 중에서는 코스타리카(7위)와 캐나다(14위), 싱가포르(16위)가 저탄소 전략과 에너지 전환 성과 등을 바탕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함
- 미국은 최근의 탄소 배출 감소 성과에도 불구하고 탄소 중심의 산업과 농업에서의 전환이 늦어지면서 40위에 머물렀음
○ 한국은 31위에 올라 녹색 중진국으로 분류되었으며, 야심찬 기후 정책을 바탕으로 향후 순위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 The Green Future Index 2021
○ 녹색 미래 지수(Green Future Index)는 탄소 배출, 에너지 전환, 녹색 사회, 청정 혁신, 기후 정책의 5가지 부문의 세부 지표를 바탕으로 각국의 저 탄소 사회로의 전환 정도를 파악하는 지표임
- 78개국에 대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녹색 선도국(1-20위), 녹색 중진국(21-40위), 녹색 낙후국(41-60위), 기후 변화 기권국(61-78위)으로 분류함
○ 유럽 지역은 상위 20개 녹색 선도국 중 15개를 차지하며 녹색 경제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아이슬란드(1위), 덴마크(2위), 노르웨이(3위) 등 유럽 국가가 청정에너지 생산과 탄소 저장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음
- 비유럽국가 중에서는 코스타리카(7위)와 캐나다(14위), 싱가포르(16위)가 저탄소 전략과 에너지 전환 성과 등을 바탕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함
- 미국은 최근의 탄소 배출 감소 성과에도 불구하고 탄소 중심의 산업과 농업에서의 전환이 늦어지면서 40위에 머물렀음
○ 한국은 31위에 올라 녹색 중진국으로 분류되었으며, 야심찬 기후 정책을 바탕으로 향후 순위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