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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사 샘플 귀환의 황금 시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MIT 테크놀로지 리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2-02
  • 등록일 2021-02-26
  • 권호 185
○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는 우주 탐사 결과 많은 샘플이 귀환하는 현황을 정리한 기사*를 보도함
* We’re living in a golden age of sample return missions
○ 태양계의 생성, 생명의 기원, 생명의 존재 여부 등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물질을 직접 연구해야 하며, 이는 우주 샘플을 지구로 채취해 귀환하여야 함을 의미함
- 2020년 과학계는 나사(NASA)의 오시리스-렉스(OSIRIS-Rex) 탐사선의 소행성 베누(Bennu), 일본의 하야부사2(Hayabusa2) 미션의 소행성 류구(Ryugu), 중국의 창어5호(Chang'e 5)의 달 샘플 채취 미션 등 많은 우주 샘플의 귀환 미션이 이루어졌음
- 앞으로도 미국의 퍼서비어런스(Perserverance)의 화성 샘플 채취, 창어6호(Chang'e 6)의 달 샘플 채취, 러시아의 루나28호(Luna 28)의 달 샘플 채취, 일본 MMX의 화성 위성 포보스(Phobos) 샘플 채취 등의 미션이 이루어질 예정임
○ 최근 우주 샘플 미션이 빈번해진 것은 비용의 감소와 기술의 발전, 분석 기술의 한계 등으로 인해 설명됨
- 로켓 발사는 물론 탐사선과 착륙선의 제조에 드는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우주 미션 비용이 감소함
- 장비와 기기가 소형화되고 내구성이 증가하였으며, 전력 소모가 줄어들어 보다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게 됨
- 자동 운항 기술과 시추 기술이 개선되면서 다양한 샘플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음
- 탐사선 만으로는 수행할 수 있는 분석 기술이 충분하지 않아 샘플을 지구로 보내 분석을 수행하여야 함
○ 1969년에서 1972년 사이 달에서 가져온 샘플을 활용한 분석이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을 정도로 샘플이 과학 발전에 기여하는 바는 막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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