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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재단, 차세대 사이버 보안 전문 인력 양성 방안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재단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2-11
  • 등록일 2021-02-26
  • 권호 185
○ 국립과학재단(NSF)은 차세대 사이버 보안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젝트에 6개 대학을 추가로 포함하는 방안*을 발표함
* NSF invests in recruiting and training the next generation of cybersecurity professionals with addition of 6 new universities
○ 국립과학재단(NSF)은 사이버군단(CyberCorps: Scholarship for Service)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사이버 보안 전문 인력을 양성해왔음
- 사이버군단에 참여하는 대학은 학생이 졸업 후 연방, 주, 지방 정부에서 사이버 보안 업무를 수행하는데 동의할 경우 최대 34,000달러(약 3,800만원)의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임
- 국립과학재단(NSF)은 현재까지 690만 달러(약 76억원)를 해당 프로그램에 투자해왔으며, 향후 5년 동안 2,120만 달러(약 235억원)를 투자할 예정임
- 현재까지 36개 주와 워싱턴 DC, 푸에르토리코의 78개 대학 기관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음
○ 국립과학재단(NSF)은 사이버군단(CyberCorps) 프로그램에 6개 대학 기관을 추가로 참여시키는 방안을 발표함
- 이번 발표로 오거스타대학교(Augusta University), 미시건공과대학교(Michigan Technological University), 올드도미니언대학교(Old Dominion University),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신시내티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 로드아일랜드대학교(University of Rhode Island)가 참여하게 되었음
- 오거스타대학교(Augusta University), 올드도미니언대학교(Old Dominion University), 로드아일랜드대학교(University of Rhode Island)는 인근 커뮤니티컬리지와 파트너십을 맺을 것임
- 올드도미니언대학교(Old Dominion University)와 신시내티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는 사이버 작전 전문 센터로 지정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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