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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TAD, 2020 B2C 전자상거래 지수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UNCTAD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2-17
  • 등록일 2021-03-21
  • 권호 186
○ UN 무역개발협의회(UNCTAD)는 2020년 현재 세계 각국의 전자상거래 현황을 살펴본 2020 B2C 전자상거래 지수 보고서*를 발표함
* UNCTAD's Business-to-Consumer (B2C) E-commerce Index 2020
○ UN 무역개발협의회(UNCTAD)는 152개국의 안전한 인터넷 서버 접속, 우편 서비스와 기반 시설의 신뢰성, 인터넷 활용 국민 비중, 금융 기관 혹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 계정 보유자 비중을 바탕으로 기업 대 소비자(B2C) 전자상거래 지수를 파악함
- 152개국의 전자상거래 규모는 4조 4,000억 달러(약 4,800조원)로, 전년에 비해 7% 증가하였음
○ 2020년의 조사 결과 스위스(95.9점)가 가장 높은 지수를 기록하였고, 그 뒤를 네덜란드(95.8점)와 덴마크(94.5점)가 이었음
- 일반적으로 유럽 국가가 높은 순위를 차지한 한편, 상위 10대 국가 중 비유럽권 국가는 싱가포르(4위)와 홍콩(10위)이 있었음
○ 세계에서 가장 큰 B2C 전자상거래 시장을 보유한 미국과 중국은 각각 12위와 55위에 그쳤음
- 미국은 상위 10대 국가보다 낮은 인터넷 보급률과 온라인 쇼핑 보급률(12위)이 발목을 잡았음
- 중국의 경우 인터넷 보급률이 전체의 87위에 그쳤으며 온라인 쇼핑 보급률도 33위를 기록함
○ 한국은 89.8점을 기록해 전년(19위)에 비해 한 단계 순위가 상승한 전체 18위를 기록하였음
- 한국은 인터넷 활용 국민 비중(96점), 계좌 보유 국민 비중(95점), 우편 신뢰성(100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나 보안 인터넷 서버(68점) 부문에서 큰 감점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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