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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긴급 브로드밴드 지원금 제공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뉴욕타임즈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2-22
  • 등록일 2021-03-21
  • 권호 186
○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는 디지털 격차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브로드밴드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한 사실을 보도하는 기사*를 보도함
* F.C.C. Broadband Plan Includes $50 Monthly Subsidy for Millions
○ 2021년 2월 22일,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대행 제시카 로젠워셀(Jessica Rosenworcel)은 COVID-19 구호자금을 통해 브로드밴드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함
- 긴급 브로드밴드 지원금(Emergency Broadband Benefit)으로 명명된 이 제도는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가정에 매달 50달러나 원주민 거주지 가정에 75달러를 제공함
- 해당 예산은 12월 통과된 COVID-19 구호자금 중 일부로 포함되었었으며, 총 32억 달러(약 3조 5,000억원)가 소요될 전망임
- 혜택을 받는 가정은 빈곤 소득 기준의 135% 이상이나, 무료 학급 급식을 받을 수 있거나, 2020년 2월 29일 이후 큰 소득 감소를 경험한 가구로 설정됨
○ 미국 내에는 최소 1,450만 가구가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디지털 격차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됨
- 특히 도시나 교외 지역의 가구는 높은 비용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해 원격 교육이나 원격 근무, 건강 정보 습득 등에 문제를 겪음
- 현재 연방 정부가 매년 80억 달러(약 8조 9,000억원) 이상의 지원금을 인터넷 서비스 제공사에 제공하고 있지만, 보급은 여전히 지지부진함
○ 제시카 로젠워셀(Jessica Rosenworcel)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대행은 지난 주 브로드밴드 보급 데이터를 연구하는 태스크 포스를 발표하기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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