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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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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보여주기 위한 전체 게놈 시퀀스 연합 출범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정부과학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3-23
  • 등록일 2021-03-26
  • 권호 187
○ 정부 과학실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보여주기 위해 전체 게놈 시퀀스 (Whole Genome Sequence, WGS) 연합이 출범했다는 기사*를 발표함.
* UK launches whole genome sequence alliance to map spread of coronavirus
- 2천만 파운드의 투자는 공공의료기관들이 COVID-19 와 미래의 판데믹과 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임.
○ 영국 정부와 과학계는 COVID-19의 확산 지도를 위한 새로운 게놈 시퀀싱 컨소시엄을 지원함.
- 영국 COVID-19 유전체 컨소시엄은 NHS, 공공 의료 기관, 생어 연구소 (Wellcome Sanger Institute) 와 다른 많은 학술 기관들로 구성됨.
- 질병의 원인에 대해 대규모적이고 빠른 시퀀싱을 제공할 것이고 지역 NHS 센터, 병원, 정부와 정보를 공유할 것임.
-환자로부터 얻은 샘플은 벨파스트, 버밍엄, 케임브리지, 카디프, 에딘버러, 런던, 노팅엄 등 여러 도시로 이루어진 시퀀싱 센터들의 네트워크로 보내질 것임.
○ COVID-19 확진을 받은 환자들에서 전체 바이러스 유전체를 봄으로써,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어떻게 확산되고 다른 변이가 발생했는지 국가 단위에서의 변화를 모니터링 할 수 있을 것임
○ 유전자 코드는 공공 의료 기관들과 임상 의사들이 COVID-19와 싸울 수 있는 최첨단 기술로 무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임.
- 영국은 최첨단 유전체 시퀀싱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고 감염된 사람들의 치료를 가속화 하기 위해 전문가들을 투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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