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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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파리 협약 준수를 위한 미국의 탄소 감소치 제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기후행동추적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3-11
- 등록일 2021-03-26
- 권호 187
○ 기후행동추적(Climate Action Tracker, CAT)은 파리 협약 준수를 위한 미국의 탄소 감소치를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To show climate leadership, US 2030 target should be at least 57-63%
○ 미국은 바이든 정권 출범 후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열리는 정상 회의에서 새로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NDC)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됨
○ 미국은 파리 협약에 따라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 탄소 배출을 2005년 수준에서 최소 57-63% 감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여야 함
- 현재의 정책은 파리 협약의 목표를 달성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며, 2015년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도 이에 미치지 못함
- 미국은 역사적으로 탄소 배출 기간이 길었다는 점, 1인당 탄소 배출량이 많은 점, 소득과 자원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보다 적극적인 감축 노력이 필요함
○ 미국은 파리 협약을 준수하기 위해 발전, 교통, 건축물 부문에서 다음과 같은 목표를 추진하여야 함
- 발전: 발전 부문에서 2035년까지 탈탄소화를 이루겠다는 미국의 정책은 파리 협약의 목표와 일치함
- 교통: 미국의 가장 큰 탄소 배출원인 교통 부문은 많은 개선을 필요로 하며, 2030년까지 새로 판매되는 승용차의 95-100%가 탄소를 배출하지 않아야 함
- 건축물: 파리 협약을 준수하기 위해 2035년까지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50% 감소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주거 건물의 탄소 배출을 60%, 상업 건물의 배출을 70% 줄여야 함
* To show climate leadership, US 2030 target should be at least 57-63%
○ 미국은 바이든 정권 출범 후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열리는 정상 회의에서 새로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NDC)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됨
○ 미국은 파리 협약에 따라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 탄소 배출을 2005년 수준에서 최소 57-63% 감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여야 함
- 현재의 정책은 파리 협약의 목표를 달성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며, 2015년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도 이에 미치지 못함
- 미국은 역사적으로 탄소 배출 기간이 길었다는 점, 1인당 탄소 배출량이 많은 점, 소득과 자원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보다 적극적인 감축 노력이 필요함
○ 미국은 파리 협약을 준수하기 위해 발전, 교통, 건축물 부문에서 다음과 같은 목표를 추진하여야 함
- 발전: 발전 부문에서 2035년까지 탈탄소화를 이루겠다는 미국의 정책은 파리 협약의 목표와 일치함
- 교통: 미국의 가장 큰 탄소 배출원인 교통 부문은 많은 개선을 필요로 하며, 2030년까지 새로 판매되는 승용차의 95-100%가 탄소를 배출하지 않아야 함
- 건축물: 파리 협약을 준수하기 위해 2035년까지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50% 감소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주거 건물의 탄소 배출을 60%, 상업 건물의 배출을 70% 줄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