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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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광물 공급 사슬의 지정학적 시사점과 각국의 정책 동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전략국제문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3-11
- 등록일 2021-03-26
- 권호 187
○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핵심 광물 공급 사슬의 지정학적 시사점과 최근 각국의 정책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The Geopolitics of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 청정에너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풍력, 태양광,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광물 소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세계은행은 2050년까지 전기 배터리의 생산에 필요한 알루미늄, 코발트, 리튬, 망간, 니켈 등에 대한 수요가 450% 이상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함
- 희토류는 풍력 발전의 터빈 제작에 필요한 영구 자석, 태양광 발전의 패널,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에 필요하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중국이 많은 소재와 광물을 필요로 하는 고부가가치 제조국으로 성장하면서, 세계적인 공급 사슬의 지형이 변화하고 있음
- 중국은 단순한 광물 생산이나 조립 제조에서 벗어나 첨단 제조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많은 소재와 광물을 소비하게 되었음
- 중국은 중-일 갈등 때 자국이 보유한 희토류를 무기화 한 바 있으며, 미국과의 갈등에서도 희토류 공급에 대한 위협을 가하였음
○ 안전한 주요 광물 공급 사슬의 확보가 경제 문제가 아니라 안보의 문제가 되면서, 각국은 다양한 대응 정책을 펼치고 있음
- 각국은 자원 부존량과 산업 구조에 따라 서로 다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미국이 해외 의존에 가장 많은 우려를 하고 있음
- 미국은 중간 단계의 공급 사슬 역량을 강화하고, 유럽연합은 배터리부문에 대한 지원을 조율하며, 일본은 비축 시설 현대화와 해외 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The Geopolitics of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s
○ 청정에너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풍력, 태양광,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광물 소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세계은행은 2050년까지 전기 배터리의 생산에 필요한 알루미늄, 코발트, 리튬, 망간, 니켈 등에 대한 수요가 450% 이상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함
- 희토류는 풍력 발전의 터빈 제작에 필요한 영구 자석, 태양광 발전의 패널,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에 필요하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중국이 많은 소재와 광물을 필요로 하는 고부가가치 제조국으로 성장하면서, 세계적인 공급 사슬의 지형이 변화하고 있음
- 중국은 단순한 광물 생산이나 조립 제조에서 벗어나 첨단 제조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많은 소재와 광물을 소비하게 되었음
- 중국은 중-일 갈등 때 자국이 보유한 희토류를 무기화 한 바 있으며, 미국과의 갈등에서도 희토류 공급에 대한 위협을 가하였음
○ 안전한 주요 광물 공급 사슬의 확보가 경제 문제가 아니라 안보의 문제가 되면서, 각국은 다양한 대응 정책을 펼치고 있음
- 각국은 자원 부존량과 산업 구조에 따라 서로 다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미국이 해외 의존에 가장 많은 우려를 하고 있음
- 미국은 중간 단계의 공급 사슬 역량을 강화하고, 유럽연합은 배터리부문에 대한 지원을 조율하며, 일본은 비축 시설 현대화와 해외 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