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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대응지수 2020 - 자율주행차에 대한 30개 국가 준비현황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KPMG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3-12
  • 등록일 2021-03-26
  • 권호 187
○ KPMG는 자율주행차 관련 28개 항목의 지표에 대해 30개 국가 및 지역을 평가하여「정책과 법률」 「테크놀로지와 혁신(innovation)」 「인프라」 「소비자의 수용성」 과 같은 4개 항목으로 정리한 보고서「자율주행차 대응지수 2020」공표
- 상위 5개국으로는 싱가폴, 네덜란드, 노르웨이, 미국, 핀란드 선정
∙ 싱가폴: 서부의 모든 공공도로에서 실험주행을 실시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차(AV) 테스트의 범위를 확대(약 1,000km로 국가 전체의 10분의 1)하였으며, '22년부터 3개 지역에서 AV버스 운행 계획
∙ 네덜란드: 「정책과 법률」 부분에서 높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어 「AV규제」는 최고점, 「정부가 출자하는 AV실증실험」 또한 높은 점수 획득
∙ 노르웨이: 내연차량이나 연료에 대한 과세 수준이 높고, EV에 보조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19년에 도입된 승용차의 56%가 배터리식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로 교체됨.
∙ 미국: 미국은 「기술과 혁신」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였으며, 동 조사에서 추적한 기업의 44%에 해당되는 420개 AV기업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음.
∙ 핀란드: 정부에 대한 평가가 높고, 「AV규제」및 「이의제기에 있어서 법제도의 효율성」에서 최고의 평가 획득
* 그밖에 주목할 만한 도시로 북경, 디트로이트, 헬싱키, 피츠버그, 서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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