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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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독일 배출 통계를 통한 산업별 기후 목표 달성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3-16
- 등록일 2021-04-09
- 권호 188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연방환경청과 함께 2020년 배출 통계량을 발표
- 지난 해 독일은 약 7억 3,900만톤 온실가스 배출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약 8.7% 감소한 수치
-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배출 감소 효과도 있지만 이전년도에 이어 긍정적인 추세 지속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석탄 기반 에너지 발전량을 줄이고 재생 에너지의 비중 확대가 가시적 효과 보이고 있음
○ 온실가스 배출 저감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문은 에너지 산업으로 1990년도 대비 53% 감소시킴
- 석탄을 통한 발전은 2020년 기준 약 135TWh 로, 2015년에 270TWh 이었음을 감안하면 절반까지 감소시켰음을 의미
- 전년도 대비 경탄은 25%, 갈탄은 19% 소비 감소
○ 일반 제조업 부문도 감축목표 달성
- 코로나로 인한 국내 생산량 절대 감소 외에도, 배출권 거래제도 확대, 에너지 소비 효율 증가와 같은 구조적 변화도 가시적 성과 보이기 시작함
- 특히 제조 공정에서 수소 사용시 제공하는 인센티브 및 지원 조치도 긍정적 효과 거둔 것으로 분석
○ 건축 부문에서도 배출 감소 관측
- 건축 부분의 배출량은 200만톤으로 2020년 목표에는 미치지 못함
- 그러나 정부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건물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재생에너지 기반 난방 인프라 관련 개보수 사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 가시화 될 전망
- 지난 해 독일은 약 7억 3,900만톤 온실가스 배출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약 8.7% 감소한 수치
-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배출 감소 효과도 있지만 이전년도에 이어 긍정적인 추세 지속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석탄 기반 에너지 발전량을 줄이고 재생 에너지의 비중 확대가 가시적 효과 보이고 있음
○ 온실가스 배출 저감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문은 에너지 산업으로 1990년도 대비 53% 감소시킴
- 석탄을 통한 발전은 2020년 기준 약 135TWh 로, 2015년에 270TWh 이었음을 감안하면 절반까지 감소시켰음을 의미
- 전년도 대비 경탄은 25%, 갈탄은 19% 소비 감소
○ 일반 제조업 부문도 감축목표 달성
- 코로나로 인한 국내 생산량 절대 감소 외에도, 배출권 거래제도 확대, 에너지 소비 효율 증가와 같은 구조적 변화도 가시적 성과 보이기 시작함
- 특히 제조 공정에서 수소 사용시 제공하는 인센티브 및 지원 조치도 긍정적 효과 거둔 것으로 분석
○ 건축 부문에서도 배출 감소 관측
- 건축 부분의 배출량은 200만톤으로 2020년 목표에는 미치지 못함
- 그러나 정부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건물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재생에너지 기반 난방 인프라 관련 개보수 사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 가시화 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