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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외직접투자 신뢰 지수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글로벌기업정책위원회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3-24
  • 등록일 2021-04-09
  • 권호 188
○ 커니(Kearney)의 글로벌기업정책위원회(Global Business Policy Council, GBPC)는 2021년 해외직접투자(FDI) 투자자의 전망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On shaky ground: The 2021 FDI Confidence Index
○ 글로벌기업정책위원회(GBPC)는 매년 해외직접투자(FDI) 투자자를 대상으로 향후 투자 전망과 각국의 매력도를 살펴보는 설문 조사를 실시해왔음
- 2021년 해외직접투자 신뢰 지수 보고서는 30개국의 해외직접투자자를 대상으로 2021년 1월과 2월 사이 실시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함
○ 2021년 해외직접투자자는 다소 우려섞인 전망을 내놓았으나, 해외직접투자의 중요성과 혜택은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
- 향후 3년 동안의 경제 전망을 낙관하는 투자자의 비중은 전년의 72%에서 57%로 크게 하락하였으며, 평가 대상인 25개국의 전체적인 지표도 하락하였음
- 반면 투자자는 해외직접투자가 기업의 수익성과 경쟁력을 주도할 것이라고 인식하였으며 해외직접투자의 혜택도 잘 인식함
○ 2021년 해외직접투자 신뢰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으로, 상위 5개 국가가 모두 선진국으로 구성됨
- 해외직접투자 매력도는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일본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신흥국에 비해 선진국이 매우 높은 순위를 기록함
- 한국은 17위에서 21위로 순위가 4계단 하락하였으며, 아시아권에서도 일본(5위), 중국(12위), 싱가포르(16위)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함
○ 해외 투자자는 데이터에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데이터와 관련한 각국의 규제가 해외직접투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응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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