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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기간 동안의 영국의 가장 친 환경적인 전기 시스템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BBC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4-07
  • 등록일 2021-04-23
  • 권호 189
○ BBC는 부활절 휴일에 영국의 전기 시스템이 역대 가장 친환경적이었다는 기사*를 발표
* Britain's electricity system 'greenest ever' over Easter
- 화창하고 바람 부는 날씨와 낮은 전력 수요는 재생 에너지 사용의 급증을 이끔.
- 이는 영국 에너지원의 거의 80%가 저탄소 에너지원이라는 걸 의미.
○ 배전망에는 석탄 발전이 없었고 10%의 전력만이 가스 공장에서 발생함.
○ 전기 단위 당 탄소 오염도는 4월 5일에 최저치를 기록하였고, 이산화탄소는 단 39g으로 떨어짐.
- 에너지 믹스에서 풍력이 39%, 태양은 21%를 차지했고, 핵 발전은 16%를 차지함.
○ 바이오매스의 연소는 약 4%를 차지함.
- 목재와 같은 바이오 매스를 태우는데 필요한 환경적 비용은 논쟁이 되고 있고 국가 그리드 전력 시스템 공급자 (National Grid Electricity System Operator) 는 이를 저탄소 자원과 화석 연료와 구분해서 분류.
○ 반면 화요일의 경우, 영국 에너지 중 24.8%는 화석 연료에서 나왔고, 가스가 대부분을 차지.
- 45.2%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이었음.
○ 영국의 화석 연료의 수치는 매 해 감소하고 있음.
- 1월에는 가스가 에너지 믹스의 43%를 차지하고 석탄은 거의 5%를 차지.
- 지난 달에는 영국 전력의 37%가 가스로부터 생산.
○ 영국 정부는 2030년까지 대부분의 전기를 저탄소 에너지원으로부터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함.
- BBC는 이번 인상적 결과에도 불구, 아직 갈길이 매우 멀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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