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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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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 투자 계획 내 연구 투자 내용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3-31
  • 등록일 2021-04-23
  • 권호 189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 투자에 담긴 연구 관련 투자 내용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Biden proposes $250 billion investment in research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인프라 재건을 위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연구 부문에 2,500억 달러(약 282조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함
- 바이든 대통령의 홍보 자료에 따르면 1,800억 달러(약 203조원) 정도는 R&D와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에 사용될 것이며 700억 달러(약 79조원) 정도는 COVID-19 대응과 농어촌 지역의 혁신에 제공될 예정임
○ 본 기사는 대통령의 발표와 홍보 자료를 바탕으로 2,500억 달러(약 282조원)가 어떻게 사용될지 다음과 같이 정리함
- 국립과학재단(NSF)은 500억 달러(약 56조원)를 제공받아 이 중 일부를 새로운 기술 부서에 사용할 수 있을 것임
- 에너지부(DOE)의 국립연구소 등 국가 연구 시설과 소수민족대학에 대한 투자를 400억 달러(약 45조원) 제공할 것임
- 소수민족 지원 기관이 100억 달러(약 11조 3,000억원)를, 최대 200개의 전문 센터가 150억 달러(약 17조원)를 제공받아 창업을 촉진하고 학생을 훈련시키는 역할을 담당할 것임
- 350억 달러(약 39조 5,000억원)를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청정 에너지 기술에, 150억 달러(약 17조원)를 기후 관련 시연 프로젝트에, 50억 달러(약 5조 6,000억원)를 연구 부문에 제공할 것임
- 300억 달러(약 34조원)를 농어촌 지역의 혁신을 위해 사용할 것으로, 국립과학재단(NSF)은 50만 명 이하 소도시에 혁신 센터를 건설할 것임
-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140억 달러(약 15조 8,000억원) 제공 받아 미래 국가 경쟁력에 중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추는데 사용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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