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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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영국 과학과 수십억 파운드의 연구 예산 삭감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Science Business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3-31
- 등록일 2021-04-23
- 권호 189
○ Science Business는 영국의 세계 최고의 연구진들은 국내 R&D 개발 예산에서 Horizon Europe에 참여비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에 응수하는 기사*를 발표함.
* UK science rises up against looming multi-billion-pound cuts to research
○ 영국 과학계의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 중 일부는 영국 정부의 연구비 삭감을 중단하라는 압력을 강화하고 있음.
- 그들은 수천개의 직업군이 위험에 처할 것이며 전 세계의 신뢰에 손상을 줄것이라 경고.
○ 런던 프란시스 크릭 연구소의 디렉터에 따르면 정부는 과학에 대해 지행합일이 되지 않고 있음.
- 또한 정부는 해외 원조 예산을 GDP의 0.7%에서 0.5%로 삭감한다는 것을 확정한 후 이미 과학 초강대국 목표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발언함.
- 이는 2021-2022년 UKRI가 관리하는 해외 연구 프로그램 예산의 1억 2000만 파운드의 감소로 이어질 것임.
○ UKRI의 예산의 추가 삭감은 2027년까지 전체 GDP의 2.4%까지 R&D 예산을 늘이겠다는 정부의 약속과 직면함.
○ 영국의 과학 지고자들은 3월 4일 예산안에서 Horizon Europe과 관련된 예산을 발표하기를 바랐으나 장관들은 이 사안에 대해 침묵함.
○ 영국의 과학자들은 특히 세계적 연구 자금을 당기는 것은 전 세계에 해로운 신호를 보내는 것과 같다고 말함.
- 1976년 에볼라 바이러스를 발견한 학자 중 하나인 Piot는 저소득 국가에 대한 연구 투자 삭감은 전 세계 질병에 대한 영국의 이해에 독이 될 것이라 말함.
- 또한 영국은 더 빈곤한 나라에서 연구와 임상 실험을 지속하는 윤리적 약속을 가지고 있다고도 말함.
* UK science rises up against looming multi-billion-pound cuts to research
○ 영국 과학계의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 중 일부는 영국 정부의 연구비 삭감을 중단하라는 압력을 강화하고 있음.
- 그들은 수천개의 직업군이 위험에 처할 것이며 전 세계의 신뢰에 손상을 줄것이라 경고.
○ 런던 프란시스 크릭 연구소의 디렉터에 따르면 정부는 과학에 대해 지행합일이 되지 않고 있음.
- 또한 정부는 해외 원조 예산을 GDP의 0.7%에서 0.5%로 삭감한다는 것을 확정한 후 이미 과학 초강대국 목표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발언함.
- 이는 2021-2022년 UKRI가 관리하는 해외 연구 프로그램 예산의 1억 2000만 파운드의 감소로 이어질 것임.
○ UKRI의 예산의 추가 삭감은 2027년까지 전체 GDP의 2.4%까지 R&D 예산을 늘이겠다는 정부의 약속과 직면함.
○ 영국의 과학 지고자들은 3월 4일 예산안에서 Horizon Europe과 관련된 예산을 발표하기를 바랐으나 장관들은 이 사안에 대해 침묵함.
○ 영국의 과학자들은 특히 세계적 연구 자금을 당기는 것은 전 세계에 해로운 신호를 보내는 것과 같다고 말함.
- 1976년 에볼라 바이러스를 발견한 학자 중 하나인 Piot는 저소득 국가에 대한 연구 투자 삭감은 전 세계 질병에 대한 영국의 이해에 독이 될 것이라 말함.
- 또한 영국은 더 빈곤한 나라에서 연구와 임상 실험을 지속하는 윤리적 약속을 가지고 있다고도 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