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다중 암 조기진단 기술의 혜택과 기술 발전 정책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4-19
  • 등록일 2021-05-07
  • 권호 190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다중 암 조기진단(Multi-Cancer Early Detection, MCED) 기술의 혜택을 살펴보고 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현재 미국에서 암은 사망원인 2위로 매년 60만 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암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암 환자 중 20%만이 스크리닝을 통해 암 진단을 받으며, 암 사망의 70%는 선별 검진 지침이 없는 암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음
○ 인공지능, 빅데이터, 유전자 서열 분석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중 암 조기진단(Multi-Cancer Early Detection, MCED) 기술은 암을 정복하고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킬 잠재력이 있음
- 현재 유방암, 자궁담, 직장암, 전립선암, 폐암 등 5개 암만이 선별 검진 지침이 존재하며 대부분의 암이 이러한 지침을 갖고 있지 않음
- 다중 암 조기진단(MCED) 기술은 피검사를 통해 50여 가지의 암을 진단하는 기술로, 선별 검진 지침이 존재하지 않는 다양한 암의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만들어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음
- 암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치료에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질병으로,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1% 감소시키는 것이 5,000억 달러(약 558조원)의 혜택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정부는 다중 암 조기진단(MCED) 기술의 발전을 위해 해당 기술에 의료 보험을 적용하고, 국립보건원(NIH)에 대한 예산을 확충하며, 미국의 바이오 의료 STEM 인력에 투자하고, 데이터 기반의 생명 과학 혁신을 지원하여야 함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