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온실가스 배출 탐지를 위한 인공위성 발사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4-15
- 등록일 2021-05-07
- 권호 190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온실가스 배출 탐지를 위한 인공위성의 발사 소식을 전하는 기사*를 보도함
* California to hunt greenhouse gas leaks and superemitters with monitoring satellites
○ 탄소 지도 작성(Carbon Mapper) 프로젝트는 총 1억 달러(약 1,116억원)를 들여 화석 연료 발전소, 파이프라인의 틈, 폐쇄된 우물 등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캘리포니아 정부, 애리조나대학교, 자선 재단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2개의 인공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향후 몇년 동안 온실효과 관측 위성을 발사할 것임
- 인공위성은 이미 지구 이미지 관찰 위성을 다수 관리하고 있는 플래닛(Planet)을 통해 이루어질 것임
○ 지구에서 배출되는 온실효과를 관측하기 위한 노력은 다양하게 추진되어 왔으며, 탄소 지도 작성 프로젝트는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임
- 인공위성은 초분광 분광계(hyperspectral spectrometer)를 이용해 400개의 광선을 포착해 메탄과 이산화탄소, 엽록소의 흔적을 파악함
- 항공우주국(NASA) 또한 이러한 분광계를 2022년 우주정거장(ISS)에 설치하고, 이 장비를 포함하는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 비영리조직 환경 보호 펀드(Environmental Defense Fund) 또한 메탄 관측 인공위성을 개발 중에 있음
○ 인공위성은 우선 발전소, 시추 지역, 축산 농가 등을 집중 관찰할 계획으로, 추가적인 인공위성이 발사됨에 따라 관측 범위와 빈도를 확대할 계획임
- 현재 대부분의 온실가스 배출 관측은 지상관측소를 중심으로 3개월에 한번 이루어지고 있으나,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일주일이나 매일 관측이 가능해질 전망임
* California to hunt greenhouse gas leaks and superemitters with monitoring satellites
○ 탄소 지도 작성(Carbon Mapper) 프로젝트는 총 1억 달러(약 1,116억원)를 들여 화석 연료 발전소, 파이프라인의 틈, 폐쇄된 우물 등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캘리포니아 정부, 애리조나대학교, 자선 재단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2개의 인공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향후 몇년 동안 온실효과 관측 위성을 발사할 것임
- 인공위성은 이미 지구 이미지 관찰 위성을 다수 관리하고 있는 플래닛(Planet)을 통해 이루어질 것임
○ 지구에서 배출되는 온실효과를 관측하기 위한 노력은 다양하게 추진되어 왔으며, 탄소 지도 작성 프로젝트는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임
- 인공위성은 초분광 분광계(hyperspectral spectrometer)를 이용해 400개의 광선을 포착해 메탄과 이산화탄소, 엽록소의 흔적을 파악함
- 항공우주국(NASA) 또한 이러한 분광계를 2022년 우주정거장(ISS)에 설치하고, 이 장비를 포함하는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 비영리조직 환경 보호 펀드(Environmental Defense Fund) 또한 메탄 관측 인공위성을 개발 중에 있음
○ 인공위성은 우선 발전소, 시추 지역, 축산 농가 등을 집중 관찰할 계획으로, 추가적인 인공위성이 발사됨에 따라 관측 범위와 빈도를 확대할 계획임
- 현재 대부분의 온실가스 배출 관측은 지상관측소를 중심으로 3개월에 한번 이루어지고 있으나,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일주일이나 매일 관측이 가능해질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