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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17억 달러의 투자 방안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4-16
- 등록일 2021-05-07
- 권호 190
○ 백악관은 COVID-19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17억 달러(약 1조 9,000억원)의 투자하는 방안에 대한 홍보 자료*를 발표함
* Fact Sheet: Biden Administration Announces $1.7 Billion Investment to Fight COVID-19 Variants
○ 바이든 정부는 COVID-19의 변이를 탐지하고, 모니터링하고, 감소시키기 위해서 미국구조계획(American Rescue Plan) 중 17억 달러(약 1조 9,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함
- 현재 미국 내 확진자 중 절반만이 COVID-19의 원균주(original strain)에 의한 것이며, 나머지는 변이 바이러스가 전염된 것임
- COVID-19 변이에 대한 대응은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이루어지며, 해당 예산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통해 센터와 주 정부 등에 배분됨
- 2월 초 매주 8,000개의 COVID-19 샘플이 분석되고 있었으나 바이든 정부는 2억 달러(약 2,230억원)의 투자를 통해 이를 29,000 샘플로 확대한 바 있음
○ 총 17억 달러(약 1조 9,000억원) 중 10억 달러(약 1조 1,000억원)는 유전자 염기서열 역량을 증대시키는데 활용될 것임
-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보건당국은 주 연구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COVID-19의 변이를 파악할 수 있게 됨
- 해당 예산을 바탕으로 정부는 COVID 표본을 수집, 유전자 염기 서열을 분석하고 결과 데이터를 공유할 계획임
○ 투자액 중 4억 달러(약 4,500억원)는 혁신적인 유전역학전문센터(Centers of Excellence in Genomic Epidemiology)의 신설에 사용될 예정임
- 유전역학전문센터(Centers of Excellence in Genomic Epidemiology)는 총 6군데에 건설되어 주 보건 당국과 학술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전 역학 연구를 발전시킬 예정임
○ 이외에 3억 달러(약 3,300억원)는 국가 생물정보 기반 시설(National Bioinfomatics Infrastructure)를 건설하고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임
- 국가 생물정보 기반 시설(National Bioinfomatics Infrastructure)은 미국의 유전자 염기서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되며, 관련 인력의 훈련도 지원할 예정임
* Fact Sheet: Biden Administration Announces $1.7 Billion Investment to Fight COVID-19 Variants
○ 바이든 정부는 COVID-19의 변이를 탐지하고, 모니터링하고, 감소시키기 위해서 미국구조계획(American Rescue Plan) 중 17억 달러(약 1조 9,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함
- 현재 미국 내 확진자 중 절반만이 COVID-19의 원균주(original strain)에 의한 것이며, 나머지는 변이 바이러스가 전염된 것임
- COVID-19 변이에 대한 대응은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이루어지며, 해당 예산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통해 센터와 주 정부 등에 배분됨
- 2월 초 매주 8,000개의 COVID-19 샘플이 분석되고 있었으나 바이든 정부는 2억 달러(약 2,230억원)의 투자를 통해 이를 29,000 샘플로 확대한 바 있음
○ 총 17억 달러(약 1조 9,000억원) 중 10억 달러(약 1조 1,000억원)는 유전자 염기서열 역량을 증대시키는데 활용될 것임
-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보건당국은 주 연구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COVID-19의 변이를 파악할 수 있게 됨
- 해당 예산을 바탕으로 정부는 COVID 표본을 수집, 유전자 염기 서열을 분석하고 결과 데이터를 공유할 계획임
○ 투자액 중 4억 달러(약 4,500억원)는 혁신적인 유전역학전문센터(Centers of Excellence in Genomic Epidemiology)의 신설에 사용될 예정임
- 유전역학전문센터(Centers of Excellence in Genomic Epidemiology)는 총 6군데에 건설되어 주 보건 당국과 학술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전 역학 연구를 발전시킬 예정임
○ 이외에 3억 달러(약 3,300억원)는 국가 생물정보 기반 시설(National Bioinfomatics Infrastructure)를 건설하고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임
- 국가 생물정보 기반 시설(National Bioinfomatics Infrastructure)은 미국의 유전자 염기서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되며, 관련 인력의 훈련도 지원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