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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 R&D센터의 대규모 중국 철수 이유?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중국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4-07
- 등록일 2021-05-07
- 권호 190
◌ 중국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은 외자 R&D센터의 대규모 중국 철수 이유를 발표 (4.7)
- 통계결과, 2017년 중국의 외자 R&D센터 수는 1,700개(상무부, 2018)
- 최근 외자 R&D센터가 대규모로 중국에서 철수하는 현상 구현
- 2017-2020년 GE, 오라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일라이 릴리, 로슈, 노바르티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IBM, CA Technologies 등 다국적 기업들이 잇따라 중국 R&D센터를 폐쇄하거나 중국 내 R&D 업무 철수
- 2018년부터 해외 R&D 자금이 전례 없이 연속 급락
- 2011-2017년 해외 R&D 자금은 100억 위안 이상 유지, 2018년 전년대비 37% 하락한 71억 위안, 2019년 67% 하락한 24억 위안
- 2017-2019년 베이징, 상하이, 톈진, 장쑤, 저장, 광둥, 산둥의 해외 R&D 자금은 각각 84%, 33%, 99%, 91%, 78%, 93%, 98% 하락
- (산업분포) 연구개발이 밀집된 화학제품제조업, 의약제조업, 운수설비제조업, 컴퓨터 및 정보설비제조업은 물론이고 일반 석탄채굴업, 목재가공업, 방직의류제조업 등에서 이용한 해외 R&D 자금 역시 모두 대폭 위축
- 하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의 통계결과, 30개 세계 주요 국가 중 2018년 절대다수 국가로 유입된 해외 R&D 자금이 증가 또는 안정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
◌ 해외 R&D센터가 중국에서 철수하는 주된 원인
- 외자의 중국에서의 R&D 비용이 대폭 상승
- 중국의 수출관제정책 우려 유발
- 중국 지식재산권 보호수준이 기대치 미달
- 외자가 중국 과기혁신시스템에 융합되기 어려움
- 미중 관계 악화 역시 미국 자본의 중국에서의 연구개발에 어느 정도 부정적 영향 초래
- 통계결과, 2017년 중국의 외자 R&D센터 수는 1,700개(상무부, 2018)
- 최근 외자 R&D센터가 대규모로 중국에서 철수하는 현상 구현
- 2017-2020년 GE, 오라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일라이 릴리, 로슈, 노바르티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IBM, CA Technologies 등 다국적 기업들이 잇따라 중국 R&D센터를 폐쇄하거나 중국 내 R&D 업무 철수
- 2018년부터 해외 R&D 자금이 전례 없이 연속 급락
- 2011-2017년 해외 R&D 자금은 100억 위안 이상 유지, 2018년 전년대비 37% 하락한 71억 위안, 2019년 67% 하락한 24억 위안
- 2017-2019년 베이징, 상하이, 톈진, 장쑤, 저장, 광둥, 산둥의 해외 R&D 자금은 각각 84%, 33%, 99%, 91%, 78%, 93%, 98% 하락
- (산업분포) 연구개발이 밀집된 화학제품제조업, 의약제조업, 운수설비제조업, 컴퓨터 및 정보설비제조업은 물론이고 일반 석탄채굴업, 목재가공업, 방직의류제조업 등에서 이용한 해외 R&D 자금 역시 모두 대폭 위축
- 하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의 통계결과, 30개 세계 주요 국가 중 2018년 절대다수 국가로 유입된 해외 R&D 자금이 증가 또는 안정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
◌ 해외 R&D센터가 중국에서 철수하는 주된 원인
- 외자의 중국에서의 R&D 비용이 대폭 상승
- 중국의 수출관제정책 우려 유발
- 중국 지식재산권 보호수준이 기대치 미달
- 외자가 중국 과기혁신시스템에 융합되기 어려움
- 미중 관계 악화 역시 미국 자본의 중국에서의 연구개발에 어느 정도 부정적 영향 초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