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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분야의 여성, 소수민족, 장애인 연구자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4-29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1
○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과학 공학 분야의 여성, 소수민족, 장애인 연구자의 현황을 살펴본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함
* Women, Minorities, and Persons with Disabilities in Science and Engineering
○ 여성과 흑인, 히스패닉, 아메리칸 인디언 및 알래스카 원주민 등 소수민족은 미국 내 인구 비중에 비해 과학과 공학 부문에서 더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2018년 여성의 대학 진학률은 남성보다 높았으며, 2016-2018년 히스패닉계의 비중은 증가한 반면 흑인과 아메리칸 인디언 및 알래스카 원주민의 비중은 감소하였음
- 여성의 이공계 학부, 석사, 박사 학위자 비중은 각각 절반 정도, 44.7%, 41.2%로, 심리학, 생명과학, 농업과학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컴퓨터 공학과 공학 부문에서 낮게 나타남
- 지난 10년 동안 이공계 부문을 전공한 소수민족의 수와 비중은 증가해왔으며, 소수민족 이공계 졸업자 배출에는 흑인대학(HBCU)의 역할이 컸음
- 과학자와 공학자는 일반적으로 다른 직업에 비해 높은 임금을 받지만, 여성과 남성 간의 임금 격차는 여전히 나타났음
- 학술 기관에서 종사하는 과학, 공학, 의료 부문 박사 중 여성의 비중은 1999년의 26.4%에서 2019년 38.5%로 증가하였으며 소수민족의 비중 또한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8.9%로 낮은 수치를 유지하였음
○ 일반적으로 과학자와 공학자의 실업률은 미국 전체에 비해 낮게 나타났지만, 장애를 가지고 있는 과학자와 공학자의 경우 평균보다 높은 실업률을 기록함
-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박사 졸업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연구 조교나 인턴십, 장학금을 받는 경우가 드물었으며 자비로 학위를 따는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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