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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 제로 선언의 배경과 현황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의회조사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4-30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1
○ 의회조사국(CRS)은 온실가스 배출 제로 선언의 배경과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선언한 국가의 현황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Net-Zero Emissions Pledges: Background and Recent Developments
○ 온실가스 배출 제로는 국가, 지방 정부, 기업의 인간 활동을 통해 배출되는 온실가스와 이들의 대기 중 온실가스 제거 활동이 균형을 이루는 상태로 정의됨
- 온실가스 배출 제로(net-zero emissions)는 기후 중립(climate neutrality)과 동의어로 사용될 수 있으나, 대상이 이산화탄소만을 포함할 경우 탄소 중립(carbon neutrality), 탄소 제로(net-zero decarbonization)등의 용어가 사용됨
- 대기 중 탄소의 제거는 임야와 습지, 초원, 농지 등의 탄소 저장과 직접 대기 포집(direct air capture), 바이오 에너지 등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음
○ 미국은 UN 기후 변화 협약(UNFCCC)의 가입국이자 바이든 대통령이 재가입한 파리 협정의 협정국으로, 글로벌 기온을 산업혁명 전의 2도 이내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의 추산에 따르면 2100년까지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막기 위해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달성해야 하며, 지구 온난화를 2도 이내로 막기 위해서는 2070년까지는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달성해야 함
○ 2021년 1월 27일 바이든 대통령은 2050년 이전에 미국의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 2021년 3월 현재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의 54%를 차지하는 59개 국가가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를 발표하였음
- 프랑스와 독일, 영국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달성하는 것에 법적인 구속력을 제공하고 있는 한편, 한국과 중국은 2050년과 206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 만을 제시함
- 2020년 9월 현재 중앙 정부 외에도 800개 도시, 100개 지역, 1,500개의 기업이 자체적으로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를 제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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