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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배터리 전기자동차 시장 공략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맥킨지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5-04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1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중국의 배터리 전기자동차(BEV) 시장을 공략할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Winning the Chinese BEV market: How leading international OEMs compete
○ 중국의 배터리 전기자동차(BEV) 시장은 2020년 20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린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이며, 앞으로도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중국은 2019년 글로벌 배터리 전기자동차 시장의 57%를 차지하였으나 2020년에는 유럽 시장의 성장으로 50%보다 약간 낮은 수치를 기록함
- 중국은 전기자동차 촉진 정책에 힘입어 2030년 900만 대의 연간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24%의 성장률을 의미하는 것임
○ 중국의 전기자동차 시장은 전통적으로 중국 기업의 시장점유율이 85%에 육박하는 등 내수 기업이 주도하였지만 최근 테슬라와 르노, 다임러, BMW, 토요타 등 해외 기업이 시장 공략을 시도하고 있음
- 해외 자동차 제조사는 전기파워트레인과 제조 공정의 효율성 부문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는 소비자 경험과 배터리 기술에서 상대적 우위를 가지고 있음
○ 해외 자동차 제조사가 중국의 배터리 전기자동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
- 자동차 성능 개선의 여지가 있으나 실현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파워트레인의 비용을 줄이는 것이 보다 효과적임
- 중국의 강점인 고객 경험을 위해 소프트웨어, 전자기기, 어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는 필수적으로, 해당 부문을 강화하여야 함
- 중국이 글로벌 배터리 전기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플랫폼과 지역화된 설계 요건 간의 균형을 맞추어야 함
-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내 배터리 생태계 육성은 필수적으로,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야 함
- 특히 소프트웨어 부문에서의 기술 혁신을 통해 전기자동차의 발전 주기를 단축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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