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수요즉응형기술동향조사 혐기성 세균처리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특허청(JPO)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5-07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1
○ 특허청은 산소가 없는 환경 하에서 자라는 혐기성 세균의 대사작용에 의해 유기물을 메탄가스(CH4)나 탄산가스(CO2) 등으로 분해하는 생물처리방법인 혐기성 세균처리 관련 기술개요, 시장동향, 출원동향 등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 공표
- 혐기성 세균처리를 통해 메탄가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가스를 얻을 수 있으나, 혐기성 미생물은 증식속도가 늦고, 반응조 내에서 진흙에 오랜 시간 두어야 하는 단점이 있음.
- 진흙에 두는 시간을 제어할 수 있게 될 경우 반응조 내 미생물을 고농도로 유지해 유기물의 용적부하를 높여 처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며, 관련 기술로는 암모니아성 질소와 아질산성질소를 직접 질소가스로 변환하는 아나목스 공정(anammox process)이나 진흙의 인을 생물학적으로 제거하는 기술 등이 있음.
- 환경성에서는 환경기술의 보급을 촉진하여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육성을 포함한 환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환경기술실증사업(ETV사업) 실시중
- 전체적으로 출원건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특허출원건수는 '15년부터 더욱 증가(중국 62.0%, 한국 10.5%, 일본 9.2%, 미국 8.7%, 유럽 6.9% 등)
- 혐기성 세균처리를 통해 메탄가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가스를 얻을 수 있으나, 혐기성 미생물은 증식속도가 늦고, 반응조 내에서 진흙에 오랜 시간 두어야 하는 단점이 있음.
- 진흙에 두는 시간을 제어할 수 있게 될 경우 반응조 내 미생물을 고농도로 유지해 유기물의 용적부하를 높여 처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며, 관련 기술로는 암모니아성 질소와 아질산성질소를 직접 질소가스로 변환하는 아나목스 공정(anammox process)이나 진흙의 인을 생물학적으로 제거하는 기술 등이 있음.
- 환경성에서는 환경기술의 보급을 촉진하여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육성을 포함한 환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환경기술실증사업(ETV사업) 실시중
- 전체적으로 출원건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특허출원건수는 '15년부터 더욱 증가(중국 62.0%, 한국 10.5%, 일본 9.2%, 미국 8.7%, 유럽 6.9%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