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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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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년 글로벌 전자상거래 동향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UNCTAD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5-03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1
○ UN 무역개발협의회(UNCTAD)는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2019년 추정치와 2020년의 초기 분석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Estimates of Global E-Commerce 2019 and Preliminary Assessment of COVID-19 Impact on Online Retail 2020
○ 2019년 기록된 글로벌 전자상거래 액수는 26조 7,000억 달러(약 3경원)로, 2018년에 비해 4% 증가하였으며 세계 GDP의 30%를 차지하였음
- 전체 중 온라인 소매 시장의 비중은 2018년 14%에서 2020년 19%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18.2% -> 25.9%) 등 일부 국가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임
- 13대 전자 상거래 기업 중 10개가 중국(알리바바, JD, 핀다오다오, 메이투안)과 미국(아마존, 이베이, 월마트, 우버, 익스피디아, 부킹, 에어비엔비)의 기업으로 나타남
- 반면 COVID-19의 영향으로 우버, 익스피디아, 부킹, 에어비엔비 등 자동차 공유 및 여행 서비스 기업의 순위와 총상품량(GMV)이 급감하였음
○ 글로벌 B2B 상거래는 2019년 21조 8,000억 달러(약 2경 4,200조) 규모로 전체 전자상거래의 82%를 차지하는 등 전자 결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B2B 상거래가 활발한 나라는 미국, 일본, 중국,한국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10대 국가가 글로벌 B2B 상거래의 75% 정도를 차지함
- B2C 상거래가 활발한 국가는 중국, 미국, 영국으로, 국제적인 B2C 전자상거래는 4,400억 달러(약 493조원) 규모로 나타남
○ 전자상거래 기업은 최근의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기술의 접근성, 디지털 역량 강화, 신뢰 향상 및 혁신 촉진 등을 측정한 디지털 포용도 지수에서 다른 기업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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