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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백신 특허권 포기 지지를 촉구받은 영국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Science Business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5-11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2
○ Science Business 는 400명이 넘는 학자, 정치인, 자선 단체 등의 사람들이 영국의 총리인 Boris Johnson에게 COVID-19의 지적 재산권을 포기할 것을 지지하기 위해 미국을 따를 것을 촉구한다는 기사*를 발표.
* Call for UK to back patent waiver on COVID-19 vaccines
○ 캠페인 그룹들인 Global Justice Now, StopAIDS, Just Treatment에 의해 주관된 공개 서한은 존슨 총리에게 역사의 오른쪽에 서라는 것을 촉구함.
- 몇몇 백신 개발의 자금을 지원한 정부는 백신 포기에 반대해 옴.
- 이 서한은 영국에게 미국의 예시를 따르며 COVID-19 Technology Access Pool (C-TAP)을 통해 백신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이 포기는 더 많은 생산자들이 더 많은 백신을 만들게 할 것이며 수많은 생명들을 구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내용을 담음.
○ 이 서한에는 Jeremy Corbyn 전 노동당 대표, Caroline Lucas 녹색당 하원 의원과 같은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80개 이상의 자선 단체들 또한 서명을 함.
○ EU 지도자들은 Biden 대통령과 이 제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동의했지만 이는 단순히 특허를 제출하는 것보다 더 복잡한 문제임.
-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백신을 생산하는 법을 모르는 실험실에 지적 재산권을 줄 수 있지만 하룻밤 사이에 백신을 생산할 수는 없을 것이며 지적 재산권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함.
- 독일의 마르켈 총리는 특허를 공개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백신을 줄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함.
○ 제약 회사들은 세계적으로 백신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더 많아지면 원재료 공급 경쟁이 더 치열해진다고 주장.
○ 그러나 몇몇 EU 지도자들은 이 제안에 개방적임.
- Pedro Sanchez 스페인 총리는 좋은 이니셔티브지만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며 생산과 유통의 규모를 확대할 것을 주장.
○ 한편 EU 협의회 회장 (Council president)인 Charles Michel은 EU가 세계적인 백신 공급을 늘리는 제 3의 길을 지원할 수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힘.
- 여기에는 제약 회사들이 빈곤 국가들과 기술 이전 협정을 맺어 국내에서의 공급을 제조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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