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화이자 COVID-19 백신에 간격을 두었을 때 노인에게서 증가하는 항체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UKR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5-11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2
○ UKRI는 화이자 COVID-19 백신의 2번째 접종을 3주에서 12주로 늘렸을 때 80세 이상에서 항체의 양이 3.5배 늘어났다는 기사*를 발표.
* Spacing Pfizer COVID-19 jabs increases antibodies in older people
○ 이 새로운 연구는 영국 코로나바이러스 면역학 컨소시엄의 지원을 받음.
- 또한 UKRI와 국립 보건 연구소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Research)에서 자금 지원을 받고 영국 면역학 협회의 지원을 받음.
○ 이 연구에 따르면 2번째 접종을 12주로 연장했을 때 최고치 SARS-CoV-2 스파이크 특정 항체 반응이 3주가 지나고 2번째 접종을 한 사람과 비교해 3.5배 증가했음.
- 지연된 두번째 백신 이후 세포 면역 반응은 낮았지만 첫번째 투여 후 비슷한 시점에 측정했을 때 그룹간 반응은 비슷했음.
○ 연구팀은 화이자 백신의 2번째 투여를 12주로 연장하면 항체 면역이 잠재적으로 강화되고 확장될 수 있다고 결론내림.
- 이는 바이러스 중화 및 감염 예방에 중요할 것이라 여겨짐.
* Spacing Pfizer COVID-19 jabs increases antibodies in older people
○ 이 새로운 연구는 영국 코로나바이러스 면역학 컨소시엄의 지원을 받음.
- 또한 UKRI와 국립 보건 연구소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Research)에서 자금 지원을 받고 영국 면역학 협회의 지원을 받음.
○ 이 연구에 따르면 2번째 접종을 12주로 연장했을 때 최고치 SARS-CoV-2 스파이크 특정 항체 반응이 3주가 지나고 2번째 접종을 한 사람과 비교해 3.5배 증가했음.
- 지연된 두번째 백신 이후 세포 면역 반응은 낮았지만 첫번째 투여 후 비슷한 시점에 측정했을 때 그룹간 반응은 비슷했음.
○ 연구팀은 화이자 백신의 2번째 투여를 12주로 연장하면 항체 면역이 잠재적으로 강화되고 확장될 수 있다고 결론내림.
- 이는 바이러스 중화 및 감염 예방에 중요할 것이라 여겨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