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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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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반도체 산업의 현황 및 연방 인센티브 정책의 파급 효과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반도체산업협회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5-19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2
○ 반도체산업협회(SIA)는 컨설팅업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함께 미국 내 반도체 산업의 현황과 연방 정부의 인센티브 정책의 파급 효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Chipping In: The Positive Impact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on the American Workforce and How Federal Industry Incentives Will Increase Domestic Jobs
○ 미국 내에는 27만 7,000명의 근로자가 반도체 R&D, 설계, 제조 부문에서 일하고 있으며, 간접적으로 160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음
- 2020년 현재 반도체 산업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는 2,464억 달러(약 280조원)에 달하며, 2,600만 명이 일하는 300개 부문에 핵심적인 부품을 제공함
- 반도체 산업 근로자 1명 당 5.7개 일자리가 생기는 간접 고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도체 산업의 평균 소득은 17만 달러(약 1억 9,300만원)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
- 반도체 산업 근로자 중 20%가 대학 학위가 없다는 점에서 블루 칼라에게도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화이트 칼라 일자리의 비중이 전체 산업에 비해 많음
○ 미국 국내 반도체 제조 시설 유치를 위한 500억 달러(약 56조 6,000억원) 규모의 연방 정부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추진될 경우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됨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을 위한 반도체 법(CHIPS for America Act)을 통해 500억 달러를 국내 생산 시설 및 R&D 예산으로 제공할 것을 촉구하고 있음
- 국내 반도체 제조 시설이 2021-2026년 건설될 경우, 건설 산업에서 평균 18만 5,000명의 임시 일자리가 창출되고 매년 246억 달러(약 28조원)의 경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
- 제조 시설 건설에 따른 일자리 창출 외에도 2026년 이후 4만 2천 개의 반도체 산업 일자리가 직접적으로 창출되고 이를 지원하는 28만 개의 일자리가 간접적으로 생겨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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