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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연구자의 학술 연구 경력의 불안정성을 줄일 수 있는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5-20
  • 등록일 2021-05-21
  • 권호 192
○ OECD는 신진연구자의 학술 연구 경력의 불안정성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Reducing the precarity of academic research careers
○ 연구 수행, 박사 학위자의 수요와 공급, 연구 경력의 변화로 신진연구자의 학술 연구 경력의 불안정성은 증대되고 있으며, 상황은 COVID-19로 더욱 악화되었음
- OECD 국가들의 박사학위자는 2014년에서 2019년 25% 증가하는 등 박사 인구자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증가한 공급에 비해 수요가 늘지 않으면서 박사후과정의 기간이 증가하고 있음
- 신진연구자가 경험하는 불안정성은 불쾌하고 공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해 연구자의 경력에 오랫동안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교원 채용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 COVID-19으로 대학 기관의 고용이 중단되거나 연기되는 등 기존의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있음
○ 본 보고서는 신진연구자의 학술 연구 경력의 불안정성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함
- 박사후과정 연구자에게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더 투명하고, 예측할 수 있고, 유연한 경력 전망을 제공하며, 훈련 중 전문성을 폭넓게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 기존의 편견이나 과제를 파악하고 대응해 연구 경력에서 공평한 기회와 다양성, 포용성을 촉진하고, 연구 평가와 예산 지원, 인적 자원 관리 정책 목표를 보다 밀접하게 연관시키며, 연구의 인적 자원 관리에 대한 제도적 관습을 개선할 것
- 연구자의 분야 간, 국가 간 이동을 촉진할 것
- 연구 경력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근거를 마련할 것
- 연구 경력의 관리와 조율에 모든 관련 이해당사자를 참여시키고 조화롭고 체계적인 활동을 보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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