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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현황 및 쟁점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의회조사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5-26
  • 등록일 2021-06-28
  • 권호 193
○ 의회조사국(CRS)은 항공우주국(NASA)이 추진하고 있는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젝트의 현황과 쟁점 사항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함
* Artemis: NASA’s Program to Return Humans to the Moon
○ 항공우주국(NASA)은 1972년 이후 처음으로 2024년에 달에 우주인을 보내고 사상 처음으로 여성 우주인을 포함하는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젝트를 추진 중임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2010년 항공우주국 승인법(NASA Authorization Act of 2010)에서 인간의 영구적인 존재를 저지구 궤도 너머로 확대한다는 목표에 따라 추진되었음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승무원이 탑승하는 우주선인 오리온(Orion)과 발사체인 우주 발사 시스템(SLS) 등을 통해 실행될 예정임
- 2014년 오리온은 우주인을 태우지 않은 채 시험 비행을 수행한 바 있으며 2021년 11월에는 오리온(Orion)과 우주 발사 시스템(SLS)이 처음으로 함께 운항하는 아르테미스 1단계가 예정되어 있음
- 2023년의 아르테미스 2단계는 우주인을 태우고 달 주변을 비행할 계획이며 2024년에는 달 표면에 우주인이 착륙하는 아르테미스 3단계가 수행될 예정임
○ 의회가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진전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논의하여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음
- 프로젝트 시점: 2019년 초만 해도 항공우주국(NASA)은 2028년에 달 착륙을 계획하였으나 펜스 부통령이 2024년으로 이를 앞당기는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2024년 발사의 혜택과 비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 비용과 일정: 아르테미스 사업의 비용이 급증하고 발사 시점이 계속해 지연됨에 따라 아르테미스 사업의 2024년 발사를 지지하는 측에서 조차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 달과 화성: 달로의 귀환이 주 목적인지 화성 탐사를 위한 중간 단계인지 명확하게 설정되어야 하며, 이에 따라 프로그램의 내용이 변할 수 있음
- 상업적 우주 기업의 역할: 항공우주국(NASA)은 유인 착륙 시스템(HLS)을 민간 기업이 개발, 소유하도록 할 의도를 가지고 있으나 모든 의원이 이에 공감하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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