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바이든 대통령의 2022 회계연도 예산안에 포함된 과학 기술 관련 예산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5-28
- 등록일 2021-06-28
- 권호 193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바이든 대통령의 6조 달러의 예산안에 포함된 과학 기술 관련 예산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Biden seeks big increases for science budgets
○ 바이든 대통령은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2 회계연도 예산으로 6조 달러(약 6,700조원)를 요청할 계획으로, 이는 135억 달러(약 15조원)의 연방 R&D 지출을 포함함
- 제시된 연방 R&D 예산은 전년에 비해 9% 증가한 것으로, 기초연구는 10% 증가한 44억 달러(약 4조 9,000억원), 응용연구는 14% 증가한 63억 달러(약 7조원)를 기록함
○ 연방 기관 중 국방부의 과학 기술 관련 R&D 예산은 감소한 반면 비국방 부문은 일반적으로 R&D 예산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세부 기관별로 분석할 경우 다음과 같음
- 국립보건원(NIH): 21% 증가한 520억 달러(약 58조원)을 제공받으며, 이 중 65억 달러(약 7억 2,500억원)는 새로 신설되는 고등연구계획국-보건(ARPA-H)에 제공될 것임
- 국립과학재단(NSF): 전체 예산은 102억 달러(약 11조 4,000억원)로 20% 증가할 것이며, 새로 신설되는 기술, 혁신, 파트너십(Technology, Innovation, and Partnerships) 부서에 8억 6,500만 달러(약 1조원)가 제공될 것임
- 에너지부(DOE): 과학실(Office of Science)는 5.3% 증가한 74억 달러(약 8조 2,500억원)의 예산을 받을 것이며 신설되는 고등연구계획국-기후(ARPA-C)는 7,800만 달러(약 870억원)의 예산을 확보할 것임
- 항공우주국(NASA): 트럼프 정부에서 냉대받았던 지구 관측을 포함해 지구과학 관련 포트폴리오가 2억 5,000만 달러(약 2,800억원)의 예산을 바을 것임
-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역대 최고액인 950억 달러(약 106조원)의 예산이 제공되어 미국의 공공 보건 인프라 강화와 전염병 대응 등에 사용될 것임
* Biden seeks big increases for science budgets
○ 바이든 대통령은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2 회계연도 예산으로 6조 달러(약 6,700조원)를 요청할 계획으로, 이는 135억 달러(약 15조원)의 연방 R&D 지출을 포함함
- 제시된 연방 R&D 예산은 전년에 비해 9% 증가한 것으로, 기초연구는 10% 증가한 44억 달러(약 4조 9,000억원), 응용연구는 14% 증가한 63억 달러(약 7조원)를 기록함
○ 연방 기관 중 국방부의 과학 기술 관련 R&D 예산은 감소한 반면 비국방 부문은 일반적으로 R&D 예산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세부 기관별로 분석할 경우 다음과 같음
- 국립보건원(NIH): 21% 증가한 520억 달러(약 58조원)을 제공받으며, 이 중 65억 달러(약 7억 2,500억원)는 새로 신설되는 고등연구계획국-보건(ARPA-H)에 제공될 것임
- 국립과학재단(NSF): 전체 예산은 102억 달러(약 11조 4,000억원)로 20% 증가할 것이며, 새로 신설되는 기술, 혁신, 파트너십(Technology, Innovation, and Partnerships) 부서에 8억 6,500만 달러(약 1조원)가 제공될 것임
- 에너지부(DOE): 과학실(Office of Science)는 5.3% 증가한 74억 달러(약 8조 2,500억원)의 예산을 받을 것이며 신설되는 고등연구계획국-기후(ARPA-C)는 7,800만 달러(약 870억원)의 예산을 확보할 것임
- 항공우주국(NASA): 트럼프 정부에서 냉대받았던 지구 관측을 포함해 지구과학 관련 포트폴리오가 2억 5,000만 달러(약 2,800억원)의 예산을 바을 것임
-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역대 최고액인 950억 달러(약 106조원)의 예산이 제공되어 미국의 공공 보건 인프라 강화와 전염병 대응 등에 사용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