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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신임 과학기술정책실장과의 인터뷰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6-04
  • 등록일 2021-06-28
  • 권호 193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바이든 정부의 첫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으로 부임한 에릭 랜더(Eric Lander)와의 인터뷰 내용을 기사*로 보도함
* First science adviser in US president's cabinet talks COVID, spying and more
○ 수개월 동안의 의회 인준 과정을 거쳐 2021년 6월 2일 에릭 랜더(Eric Lander)가 마침내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으로의 업무를 시작하였음
- 에릭 랜더(Eric Lander)는 유전학 부문의 발전을 이끈 인물로 명망이 높았지만, CRISPR 유전자 조작 기술의 역사를 저술하는 과정에서 여성 과학자의 성과를 폄하하고 성범죄자인 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과 만난 사실이 부각되며 인준 과정이 길어졌음
○ 네이처(Nature)는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의 취임 첫 날 인터뷰를 통해 과학적 이슈에 대한 관점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
- 과학기술정책실(OSTP)의 실장을 장관급으로 격상한 것은 바이든 정부에 있어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연방 부처의 장관과 매주 회의를 갖고 직접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함
- 트럼프 정부 시절 과학기술정책실(OSTP)의 인원이 감소한 것을 회복하고 후퇴한 과학 정책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과학적 진실성을 강조할 것임
- 과학기술정책실(OSTP)의 첫 임무는 STEM 인력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최대한 많은 그룹의 전문가에게 다가가기 위해 과학사회부(Division of Science and Society)의 알론드라 넬슨과 협력할 것임
- 그동안 소외되어 온 여성과 유색인종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학교와 산업에서 보다 접근성을 높이고 대학원의 교육 시스템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음
- 중국 등 해외 국가의 스파이 행위는 용납될 수 없지만, 연구의 보안을 확보하는 동시에 국제적 과학 협력의 이점을 최대로 누리려는 노력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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