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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장기 코로나 증상에 대한 공동연구 강화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5-31
  • 등록일 2021-06-28
  • 권호 193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상태가 길어질 경우 건강에 큰 해를 끼칠 수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증상과 예후가 남고 환자에게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 진행되지 못함
- 독일 기준 약 350만 명의 사람들이 감염후 생존하였으나 약 10%는 그 감염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어떤 경우 중증 및 경미한 증상을 보이다가 며칠 또는 몇 주 후 다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도 있음
- 이러한 현상은 장기적으로 시민 개인 및 국가 보건 시스템에도 영향을 줌
○ 이러한 배경에서 연방교육연구부는 코로나 환자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치료하고 안전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적인 지식의 획득을 강조하고 새로운 자금 지원 지침을 발표
○ 독일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대학병원네트워크 사업 중 하나인 코호트 프로젝트 NAPKON은 이미 장기적 관점의 코로나 감염 및 회복 과정을 다루고 있음
- 그러나 유사한 연구가 다양한 행위자와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되고 지식이 축적되기 시작하였으나 관련 데이터가 통합되지 못하고 있은 실정
- 가능한 한 신속하게 환자의 치료 및 관리를 위해 통합 수집, 평가, 추가 개발을 위한 방법론이 절실히 요구됨
○ 3천만 유로(40억 원)의 예산을 투이한 이 프로젝트는 약 36,000명의 환자 샘플, 3개의 서로 다른 코로나 환자 집단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한 국가 차원의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으로, 질병 발현 과정을 기록하고 동반 질환(증상) 및 각종 매개변수와의 연관성을 정밀하게 연구할 수 잇는 기반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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