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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주적 3세대 원자력 브랜드 '화웨이 1호'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과기일보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6-11
  • 등록일 2021-07-09
  • 권호 194
◌ 과기일보는 중국의 자주적 3세대 원전 브랜드 '화룽 1호' 소개 (6.11)
- 세계 최초 '화룽 1호' 원자력 발전 유닛 푸젠 푸칭 원전 5호 유닛이 만출력 연속 운행 평가를 수행하고, 상용 운영에 투입 (2021.1.30)
- 화룽 1호의 해외 최초 원전공정인 파키스탄 K-2 유닛이 상용 운영에 진입(2021.5.20.)

◌ '화룽 1호' 발전연혁
- 2012년 국제원자력기구가 한국에서 기술 소개회 개최, 미국, 러시아, 프랑스가 중국에서 모두 원자로를 건설한다고 발표
- 원자로 도입 대국인 중국은 기술 소개회에서 20년 전의 기종 소개, 면목이 없어 중국이 ACP1000('화룽 1호'의 전신)을 다루고 있다고 소개
- 당시 ACP1000은 과학연구가 완료되지 않았으며, 당연히 국제 동종업계에서 알 수가 없었고, 현장 반응이 냉담
- 1990년대부터 중국핵동력연구설계원이 노심 자주적 연구개발 설계 모색에 착수
- 노심 연구개발은 336개 시스템, 25개 학과와 관련, 계산량이 상상을 초월, 최대 난제는 다양한 노심 기종을 연구개발해 비교하는 것임
- 당시 157 노심, 177 노심, 193 노심 등을 개발, 많은 노심의 비교 검증을 통해 177 노심을 확정
- 177 노심은 국제 전통 157 노심에 비해 숫자가 20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177 노심을 보유한 CNP1000은 발전 출력이 5-10% 향상되고 안전성도 증강
- 1996-2000년의 9.5계획기간 중국은 러시아의 가압수형 원자로, 캐나다의 중수형 원자로 등을 구입
- 2007년 3세대 기술 도입을 위해 설립한 국가원자력기술회사는 웨스팅하우스와 인민대회당에서 기술도입 협정 체결, 세계 최초 AP1000 유닛이 산먼에 정착
- 한편, 중광허(中广核)는 프랑스의 M310 원전 기술을 도입
- CNP1000는 CP1000으로 개명하고, 2세대 개량 자주적 연구개발 재가동
- 2014년 원자력 주무부처는 화룽 1호 설계의 안전 표준이 AP1000보다 낮아서는 안 된다고 결정, 국가에너지국은 푸칭원전 5, 6호 유닛 공정을 화룽 1호 기술방안으로 조정
- 20년에 걸쳐 177 노심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CNP1000에서 '능동+비능동'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CP1000, 다시 ACP1000에서 화룽 1호에 이르기까지 기술경쟁에서 자주적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100만kW급 원전이 인정 획득
- 2015.5월 화룽 1호 최초 원전이 푸칭에서 건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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