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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2021 글로벌 현황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REN21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6-15
  • 등록일 2021-07-09
  • 권호 194
○ 재생에너지 부문 국제 비영리단체 21세기 재생에너지 정책 네트워크(Renewable Energy Policy Network for the 21st Century, REN21)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대한 세계적인 현황을 분석한 신재생에너지 2021 글로벌 현황 보고서*를 발표함
* Renewables 2021 Global Status Report
○ 21세기 재생에너지 정책 네트워크(REN21)는 2005년부터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왔으며, 2021 글로벌 현황 보고서는 2020년까지 기록된 성과를 분석한 것임
○ COVID-19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는 2020년 새로운 발전 용량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순 발전 용량이 증가한 유일한 에너지원이었음
- 반면 재생에너지 최종에너지소비(total final energy consumption) 중 비중은 지난 10년 동안 2.5% 포인트 증가한 반면 화석에너지의 비중은 80.2-80.3%로 거의 감소하지 않았음
- 2020년 현재 G20 국가 중 재생에너지 관련 세부 목표를 수립한 곳은 유럽연합 27개국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5곳으로 대부분 목표 달성에 실패하였으며 나머지 15개국은 목표 설정 조차 하지 않았음
○ 많은 국가가 재생에너지 관련 에너지를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기후 변화를 막기에는 부족하며, 경기 회복 예산이 대부분 탄소 기반 경제에 집중되었음
- 2020년 현재 발전 규제 인센티브나 의무 요건을 시행하는 국가는 145개국, 교통 부문의 재생에너지 정책을 시행하는 곳이 65개국, 냉난방 관련 규제를 시항하는 국가가 22개국으로, 보다 적극적인 정책 시행이 요구됨
- COVID-19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에서 재생에너지와 기후 변화 대응이 강조되었지만, 실제 화석 연료 기반 경제에 제공된 예산이 재생에너지 부문보다 6배나 많았음
- 2020년을 맞아 많은 국가가 기후 변화와 재생에너지 관련 목표를 제시하고 있지만, 탄소 가격제를 시행하는 국가의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 비중이 22%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더 많은 노력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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