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탈탄소, 디지털화된 발전 및 유틸리티 산업의 인력 수요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언스트영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6-08
- 등록일 2021-07-09
- 권호 194
○ 언스트영(EY)은 탈탄소, 디지털화된 발전 및 유틸리티 산업의 인력 수요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EY Power & Utilities Digital Transformation and the Workforce Survey
○ 언스트영(EY)은 159개 발전 및 유틸리티 기업의 임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의 보급 현황과 역량 훈련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는 설문 조사를 진행함
○ 발전 및 유틸리티 산업은 정부가 탈탄소화를 추진하고 소비자와 투자자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등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적응할 과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응답자의 거의 대부분이 앞으로 에너지원을 변화시키고(91%) 청정에너지 경제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에 적응할 것(93%)이라 답함
-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55%)가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기업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3대 트렌드 중 하나로 꼽았으며, 5,000명 이상의 근로자를 가진 기업의 60%가 디지털 기술에 상당한 투자를 할 것으로 전망함
- 기업 임원은 인력 중 60% 정도가 재훈련과 역량 강화를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하였지만, 현재의 계획으로는 41%만이 훈련 받을 것이라 응답함
- 평균 교육 시간은 7.5개월로, 평균 교육 비용은 1인당 4,650달러(약 520만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음
○ 기업들은 역량 격차를 완전히 줄이는데 실패하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시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은 충분히 기울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 응답자의 85%가 재훈련이 향후 3년 동안 기업의 성공을 위해 중요하다고 응답한 반면, 현재 강력한 재훈련 계획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57%에 불과하였음(미국은 48%)
- 문제점은 기업 임원이 재훈련의 필요성 파악과 인력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응답자의 1/3이 재훈련 격차를 파악할 수 없고 2/3이 필요 기술 보유자의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음
* EY Power & Utilities Digital Transformation and the Workforce Survey
○ 언스트영(EY)은 159개 발전 및 유틸리티 기업의 임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의 보급 현황과 역량 훈련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는 설문 조사를 진행함
○ 발전 및 유틸리티 산업은 정부가 탈탄소화를 추진하고 소비자와 투자자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등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적응할 과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응답자의 거의 대부분이 앞으로 에너지원을 변화시키고(91%) 청정에너지 경제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에 적응할 것(93%)이라 답함
-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55%)가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기업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3대 트렌드 중 하나로 꼽았으며, 5,000명 이상의 근로자를 가진 기업의 60%가 디지털 기술에 상당한 투자를 할 것으로 전망함
- 기업 임원은 인력 중 60% 정도가 재훈련과 역량 강화를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하였지만, 현재의 계획으로는 41%만이 훈련 받을 것이라 응답함
- 평균 교육 시간은 7.5개월로, 평균 교육 비용은 1인당 4,650달러(약 520만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음
○ 기업들은 역량 격차를 완전히 줄이는데 실패하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시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은 충분히 기울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 응답자의 85%가 재훈련이 향후 3년 동안 기업의 성공을 위해 중요하다고 응답한 반면, 현재 강력한 재훈련 계획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57%에 불과하였음(미국은 48%)
- 문제점은 기업 임원이 재훈련의 필요성 파악과 인력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응답자의 1/3이 재훈련 격차를 파악할 수 없고 2/3이 필요 기술 보유자의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