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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G7 국가의 COVID-19 대응 및 미래 판데믹 대응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6-11
  • 등록일 2021-07-09
  • 권호 194
○ 백악관은 미국과 G7 국가가 COVID-19에 대응하고 미래의 판데믹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한 방안을 설명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함
* FACT SHEET: United States and G7+ Plan to Defeat the COVID-19 Pandemic in 2022 and Prevent the Next Pandemic
○ 영국의 콘월(Cornwall)에서 열리고 G7 정상회담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G7 국가의 정상은 글로벌 COVID-19 판데믹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함
-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지역에 5억 회분의 백신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이는 미국이 최근 발표한 8,000만 회분의 백신 제공과 20억 달러(약 2조 2,000억원)의 지원금과는 별도로 제공되는 것임
- 바이든-해리스 정부는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외국과 보건 체제의 백신 과정의 최종 단계을 지원하는데 수백만 달러를 제공하기로 함
- 바이든-해리스 정부는 COVID-19를 막을 개인보호장비(PPE)와 긴급 의료 물자를 공급하기 위해 비행기와 1억 달러(약 1,120억원)의 지원금을 인도와 동남아시아, 남미에 제공함
-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IFDC)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과 치료제, 원료, 진단 용품, 의료 용품을 제공하는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투자를 제공함
○ 바이든-해리스 정부는 COVID-19에 G7 국가와 공동으로 대응하는 방안과 함께 앞으로 있을 판데믹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추진하기로 함
- 전염병을 감시하는 국제적인 감시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조기에 발견, 대응하도록 하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전염병 예측 및 분석 센터(Center for Epidemic Forecasting and Outbreak Analytics)를 설치함
- 2021년 UN 총회에서 글로벌 보건 안보 금융 메커니즘을 만드는데 가입국들이 합의를 이루고 2022 회계연도 예산에서 일부를 이러한 메커니즘 개발에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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