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중공업의 탈탄소화의 과제와 대응 기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브루킹스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6-24
- 등록일 2021-07-23
- 권호 195
○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는 중공업의 탈탄소화를 위한 과제와 대응 기술 현황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The challenge of decarbonizing heavy industry
○ 중공업은 글로벌 탄소 배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제철, 시멘트, 화학 산업은 탈탄소화가 어려운 3대 산업으로 꼽힘
- 미국 내에서 중공업은 이산화탄소 배출의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에 교통 부문을 제치고 가장 큰 온실가스 배출원이 될 것임
- 제철과 시멘트, 화학 산업은 중공업 탄소 배출의 70%를 차지하며, 세계 중공업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중국은 탄소 배출의 50% 이상을 차지함
○ 제철과 시멘트, 화학 산업은 현대 사회의 기반으로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나 산업적인 특성으로 인해 탈탄소화가 쉽지 않음
- 해당 산업의 공정은 화석 연료가 아니고는 달성하기 어려운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하고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화학 반응을 포함한다는 특성이 있음
- 아울러 이윤을 내기 힘들고 대규모 자본 투자를 요구하는 사업 특성과 한번 투자된 공정 시설은 50년 이상 사용된다는 점, 국제적 무역 관계 등은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드는 경제적 요소임
○ 중공업의 탈탄소화는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필수적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로, 현대 다양한 기술적 해결책이 개발되고 있음
- 탄소 포집, 활용, 저장(CCUS) 기술은 지구 온난화를 2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한 중공업 부문의 탄소 배출량 감축분의 20%를 담당함
- 중공업의 고온 공정을 위해 재생가능한 수소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개발되고 있으며, 소형 모듈 원자로를 상업화하려는 노력 또한 추진되고 있음
- 저탄소 제철 제품과 화학 제품을 국제 무역에서 보호하기 위한 R&D 지원금과 저탄소 기술 비용 보조 등의 정책적인 방안이 시행되고 있음
* The challenge of decarbonizing heavy industry
○ 중공업은 글로벌 탄소 배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제철, 시멘트, 화학 산업은 탈탄소화가 어려운 3대 산업으로 꼽힘
- 미국 내에서 중공업은 이산화탄소 배출의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에 교통 부문을 제치고 가장 큰 온실가스 배출원이 될 것임
- 제철과 시멘트, 화학 산업은 중공업 탄소 배출의 70%를 차지하며, 세계 중공업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중국은 탄소 배출의 50% 이상을 차지함
○ 제철과 시멘트, 화학 산업은 현대 사회의 기반으로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나 산업적인 특성으로 인해 탈탄소화가 쉽지 않음
- 해당 산업의 공정은 화석 연료가 아니고는 달성하기 어려운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하고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화학 반응을 포함한다는 특성이 있음
- 아울러 이윤을 내기 힘들고 대규모 자본 투자를 요구하는 사업 특성과 한번 투자된 공정 시설은 50년 이상 사용된다는 점, 국제적 무역 관계 등은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드는 경제적 요소임
○ 중공업의 탈탄소화는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필수적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로, 현대 다양한 기술적 해결책이 개발되고 있음
- 탄소 포집, 활용, 저장(CCUS) 기술은 지구 온난화를 2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한 중공업 부문의 탄소 배출량 감축분의 20%를 담당함
- 중공업의 고온 공정을 위해 재생가능한 수소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개발되고 있으며, 소형 모듈 원자로를 상업화하려는 노력 또한 추진되고 있음
- 저탄소 제철 제품과 화학 제품을 국제 무역에서 보호하기 위한 R&D 지원금과 저탄소 기술 비용 보조 등의 정책적인 방안이 시행되고 있음




